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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갤에서 낑낑거리며 오컬트나 영쩍 플러팅 말고

비혼주의 외치며 노총각 히스테리 부리지 말고

현생에서 거 8090년대 도서관에서 부디쳐 

책 주워주다 데스티니 후후

까마귀 오작교 주술은 유효하니 트라이 시도를 

거 이렇게 비오는 날 분위기 잡아가며 혼술을

너무 북쩍거리는데 말고 살짝 조용한 곳

그러다 혼술하러 온 뇨자와 어찌 될 지 모르는거

제가 다 아스갤에서 알려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