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내가 했던 공상.
그런데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고
명백한 증거는 없는데
나는 뭔가 무섭거나 쎄하거나 등 그래서 순식간에 내가 그랬던거고
난 이 알리바이를 이용하거나 사용하거나 당한?적은 없어
어디서 들은것도 없는거같아 학습도 딱히 없어
친구들은 모르는거같아 일단은
내가 왜그랬을까? 저런 상상 많이했는데 좀 부모님이 무섭다던지 실은 그친구도 쎄하고 무서운애라던지
나도알수가없다.
많이 기억은 안나 그렇게까지 친구네집에 눌러붙으며 노든 스타일 아니고 아마도 나는 친구네집말고 밖에서 노는거 좋아하고 당연하게도 정상적인 엄마는 집안에서 놀거나 집앞에서 놀길 바랬을거야.(난 물론 이런아줌마 이해는 하지만 안좋아하지 집안은 재미가 없으니까)
아주 어릴적 생각이 가끔 기억나네 근데 이게 진짜인지 모르겠어.
1 한친구네집. 욕심이 많다 그러나 이해는 하는데 나보다도 더 했다. 내용생략. 그집은 아주 긴 미끄럼틀이 좋았는데... 그렇게 긴 일반 미끄럼틀은 본족이앖어. 근데 약간 쎄한기운이 돌고 경비가 있던거같아 그 미끄럼틀이 오래 가길 바랬는데 아무튼 거기도 허물었고 그건 잘된일이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 종종 자주 생각이나 그 기가
2 이집은 정상적이다 잘 가본적은 없고 나는 아줌마가 정상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친절이나 무관심을 좋아해서.사실 무관심을 좋아하지만 그렇게좋아하는 아줌마는 아님 . 엄마로서는 정상이라서 좋게보는 (이거는 말투가 요즘 건방체가나오네)
3 이아줌마도 정상임
난 뭣도모르고 내가 강남이나 주변또래처럼 말괄량이나 괴롭히는애가아닌데 이하생략 아줌마가 좋은말과 지적함 아이한테. 그러나 나는 상처를 받음 그런애가 아니었기에ㅡ근데 아줌마는 옳게행동함 단지 내가 상상하는거임 이아줌마가 부드러운모양의 사람은 아니고 마르고 그랬지만 좀 깐깐한스타일이라 내가 안좋아해서 상상으로 나를 무지 나쁘게 말했을거같다는 상상. 근데 그게 싫은거지 뭐근데이거는 그렇게 질이 나쁘게 오해받을수밖에 없는 상황임. 누가봐도. 누가봐도 나쁜애라서 그냥 나랑 인연이 안맞구나 라고 하는정도.
난 이해가 안가는데 아저씨가 직업이 좋으신데도 왜 주택전월세에 살지? 싶은거고 그냥 셋째를 남자아이 낳는집이 많은게 이해가 안가고 이건 그건그렇고.
이아줌마는 매우 절약적인 사람이라 좋게도 봄
그러나 너무 더웠고 애들은 너무 착했다ㅡ 선풍기를 틀면되지않나 했는데 이집은 선풍기조차 안틀고 세수를 자주 하게하더라고 아줌마는 보수적이고 맞고 옳긴옳다. 그러나 내가 머리로는 알지 마음으로도 아는데 그냥 뭔가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음. 우리는 그저 생각은 동의해도 인연이 안맞는 사람도 있는법
이집은 특이하게 어린이인데도 아주 다시마를 많이 넣은 수제비를 먹음. 나는 사실 보고 어린이집인데도 이렇게 다시마를 많이 넣구나 했는데 다시마자체는 나빠보이지않앟음 이집특징이구나 했지 선풍기도.
근데아주맛있었어 다시마가 ㅋㅋ
그래서 다시마를 많이넣으면 맛있구나를 아직도 가지고오는거임.아 씹어먹는거를 이집에서 배운듯해 ㅋㅋ
이일로 이친구와 멀어진건아닌데 전해 들을때 뭔가 아줌마가 나를 너무 나쁘게말한느낌이 들어서 좋진 안ㄹ았음 이친구도 스렇게 좋게 전달하진 않은거같은데 얘는 엄마말을 먼저 듣는게 맞다고 생각해 내말.친구말 보다.친구말은 너무 양아치같아.내가 누구인들간에. 엄마가 나쁜사란이 아니라면 착한? 보통?의 친구라도 엄마말을 먼저듣고 또 명백하게 맞지않으니까. 근데 얘도 나를 따랐는데 내가 좀더 주도적이었다는거지 ㅡㅡ.
항상이라면 나만 불려가고 나만혼나고나 내가 문제거나밉보이거나
그래 내만 밉보여 다른애들은 조용하거나 잘지내.
아무튼 이일로 그렁건아니지만 집 지날때마다 이집친구도 생각나도라고. 아마 그때마다 그랳던거같아 이집아줌마 말이 맞다고ㅡ 몇번 틱처럼 생각나서 그랳을거야.
그리고 뭐기타등은 아줌마가 없거나 잘기억이안나서
그리고 약국친구.가 결정적이었고 부모가집에없으면 뮤슨일이일어나눈지와 이애의성격이 외로움많이타는거나 어리버리한성격이나. 다른친구집에갈때는 부모없어도 문제가 엊ㅅ었는데
쌓인게 결정적인게 아니라
이집에서 충격을 내가 받은거지
어떻게 그럴수있지? + 이친구의 기본 성격. 이아줌마보긴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그냥 나는 똑같이 누구를 미워하면 스 상대가 나만미워해. 내가 좀더 주도적이라고. 세명다 미워하면 안돼? 왜 내가 주도적이라도 세명이 미워했는데 왜나만그래? 그리고 내가 엄청 나댄것도아니야
그리고애들이 억지로 내말듣고 따른것도 아니야 내말에 동의를 하고나 같이 움직인거야.
그럼네 나만그래.
1근데 남등은 이래도 서로 으쌰으쌰하고나 감싸준다 이래도괜찮다
2 의리가 있다. 상대방과 안놀거나 같이 욕해준다 . 그러나 난 반대야 상대벙과 교류하고나 욕안해줘.그리고 왜별로인지도 잘모르거나 알면서 잘지내ㅡ
3 꼭 이러는데 사울때는 나혼자야 근데상대는 나와 아예 일면식이없거나 같이일어난일이아닌 전혀 다른친구를 꼭 데려와. 와 ㅡㅡ 항상 그랬네 30까지
와. 무슨 고딩때도 와 ㅡㅡ..
딩초때 이혼한집이 많았다 한번씩 그냥그런가보다한게다행이야 선입견이 크게 없어서.
그러다가 중딩때는 특이하긴해.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이혼한친구네집에서 노는데
이때도사실 그렇게까지 선입견이나 잘모름 이게 정상이고 그런 선입견은 사회에 있었는데 이친구들은 정말 티를 하나도 안낸게 신기하긴해.
나준에생각해보니 이혼가정티를 하나도 안냈더라고 마인드적으로도 . 이게정상이긴하지
그전에는 아저씨들이 정상이고 또 직장인이라 전혀 볼일은 없었고
이때는 일이 유동적이거나, 아빠쪽에 사는애들이라서 보게되옿는데
다행히 모두 정상이었다(일단 내가 사람 심리는 모르고 ㅋㅋ 알리바이전문이라 ㅡㅡ??)
아저씨 생활 정상. 흠잡는건 못봄.
다른집 아저씨가 외적으로풍기는 느낌은 좀더 정상적이었는데 친절한스타일은 아니지만 애둘이 좀더 괜찮아보여서 조금더 괜찮아보이고 집도 딩초때처럼 정상으로 꾸며서 아들은 아들 딸은 딸. 집 청결. 물건청결. 아저씨가 애들 먹으라고 사온 간식들 ㅋㅋ 아저씨가 취향대로 산거겠지만 정상적인과자들 잘안먹는거같지만.깨끗함.
다른집은 아저씨는 약간 날티나는데 나쁜모습은 그 뭔가 나를 의심하는듯한 눈빛 말고는 (이거는많이말해서) 정상.
나쁜모습은 없음.아줌마도.그냥 바쁘면 다들집이 그런가보다 하고 나도 치우는 성격이 아니라. 단지 내가 먹는것에는 위생이 좀 그래서 그렇지.
그러면서 아저씨의 모습들은 모두 살면서 정상에 가까운디 아닌 집도본거같긴한디 모르겠어.
.아저씨들이 애들 다 잘키우더만.못키우는게없는데
티비에서 뭐 애들을 잘 못키우니 머리묶는거 어쩌고저쩌고 이해가 안가.왜그렇게하는지?
오히려아줌마들이별로였구만
뭐아저씨는 그럴일이없어서그렇겠지만.
뭐 이혼사유는 모르지
그리고 나는 우리집이 정상이라서 그런지 아저씨에 대해서 편견이나 선입견은 잘없는편이지.
그리고 나는 어릴때 생각에
아이있는집 아빠는 이제 정상이되는지 알았어 ㅋㅋ .
아이가 있으니까 아빠는 정상이겠지?
그리고 신씨네집는 아저씨는 친구앞에서 정상. 표정도 그냥 아이의 친구들 보는느낌에 인상도 괜찮으나 단지 아내함테는 나빴고 폭력은 절대 안되니까. 딸이랑 아들한테는 괜찮은거같은데 아내한테만 그러더군 뭐알필요없고.
또 딴애집은
유독 나이든 아빠들은 딸아이 아들케이스는 본적이 없어서
매우 이뻐하더라고. 그래서 아 그런가보다 하는 편견은 생김.
딴집은 그냥 보통의 모습으로 있는데 나이든아빠는 아주 좋아하더라고.
근데 이간 모두 딩초 사화력+딩초 머리속의 상상이라는거.....
근디 어른되서 돌싱나오몬 뭐 아빠는 못키우고 아빠는 뭐 방송에서 짠하게만들든
아빠로 나온사람이 억지 귀여운척이나 억지 신파극 만들면
싫어왜그러지? 뭐를 못키우고못한다는거지? 여아이? 근데 그냥 아빠잖아.
남자아이는 또 엄마가 그런거있잖아 그럼 엄마는?
이거 내가 생각했던거임.
직장?
엄마도 혼자 키우면 어려운데.시간이.
그냥 아빠가 키우기 어려운건없어
학예회? 그건 사람들의 시선이 문제고.
아무튼 그랬다고
내가 이거 ㅋㅋ 전혀 경험도없고 또 성인때나 지금 내나이에 이럴줄 몰랐는데도
거의 빙의하거나 또 방송에서 남에게 말하거나 나혼자 스스로 다운로드 하는거입 ㅋㅋㅋㅋ
그래서 방송나오면 그게어이가없어.
옛날에는 좀 투박하게 꾸미길래 아 그냥 남자? 라서 그런가보다했지만 못키울건 없다고 봤어
그러다가는 나중에는 남자가 잘꾸미더라고 이게맞지 근데.
ㅋㅋ 못꾸미는건아니지.
남자가 미적감각?
그래 이런 티비도 한몫했겠군
아직도 내가 남자가 미적감각이 약한가? 라는 생각을 종종하는디 내가 이거를 블랙이로 넣거나 또 계속 화이트로 깨려고하거든.
그러면서 오히려 자식들이 걸홍하고 나면 아저씨들이 더 아빠로서 좋지 않을까했었어.막연히.
근디 좀 억지로 아빠가 데려가 키우는 느낌이 드는 남의 남도 있었어. 엄마가 안키우거나 억지로 자식이니까 떼놓을수엊ㅅ으니 키우는거.근디 내가 그당시 내친구들은 다 자발적거나 또는 자발이 아니더라도 잘 데리고 있어서...
물론 27도 이만큼 생각하더라.
실은 모두가 사람 소울이 모두 이만큼 생각하고 또 가지고있고.
그런데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고
명백한 증거는 없는데
나는 뭔가 무섭거나 쎄하거나 등 그래서 순식간에 내가 그랬던거고
난 이 알리바이를 이용하거나 사용하거나 당한?적은 없어
어디서 들은것도 없는거같아 학습도 딱히 없어
친구들은 모르는거같아 일단은
내가 왜그랬을까? 저런 상상 많이했는데 좀 부모님이 무섭다던지 실은 그친구도 쎄하고 무서운애라던지
나도알수가없다.
많이 기억은 안나 그렇게까지 친구네집에 눌러붙으며 노든 스타일 아니고 아마도 나는 친구네집말고 밖에서 노는거 좋아하고 당연하게도 정상적인 엄마는 집안에서 놀거나 집앞에서 놀길 바랬을거야.(난 물론 이런아줌마 이해는 하지만 안좋아하지 집안은 재미가 없으니까)
아주 어릴적 생각이 가끔 기억나네 근데 이게 진짜인지 모르겠어.
1 한친구네집. 욕심이 많다 그러나 이해는 하는데 나보다도 더 했다. 내용생략. 그집은 아주 긴 미끄럼틀이 좋았는데... 그렇게 긴 일반 미끄럼틀은 본족이앖어. 근데 약간 쎄한기운이 돌고 경비가 있던거같아 그 미끄럼틀이 오래 가길 바랬는데 아무튼 거기도 허물었고 그건 잘된일이기도하고 아니기도하고 종종 자주 생각이나 그 기가
2 이집은 정상적이다 잘 가본적은 없고 나는 아줌마가 정상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친절이나 무관심을 좋아해서.사실 무관심을 좋아하지만 그렇게좋아하는 아줌마는 아님 . 엄마로서는 정상이라서 좋게보는 (이거는 말투가 요즘 건방체가나오네)
3 이아줌마도 정상임
난 뭣도모르고 내가 강남이나 주변또래처럼 말괄량이나 괴롭히는애가아닌데 이하생략 아줌마가 좋은말과 지적함 아이한테. 그러나 나는 상처를 받음 그런애가 아니었기에ㅡ근데 아줌마는 옳게행동함 단지 내가 상상하는거임 이아줌마가 부드러운모양의 사람은 아니고 마르고 그랬지만 좀 깐깐한스타일이라 내가 안좋아해서 상상으로 나를 무지 나쁘게 말했을거같다는 상상. 근데 그게 싫은거지 뭐근데이거는 그렇게 질이 나쁘게 오해받을수밖에 없는 상황임. 누가봐도. 누가봐도 나쁜애라서 그냥 나랑 인연이 안맞구나 라고 하는정도.
난 이해가 안가는데 아저씨가 직업이 좋으신데도 왜 주택전월세에 살지? 싶은거고 그냥 셋째를 남자아이 낳는집이 많은게 이해가 안가고 이건 그건그렇고.
이아줌마는 매우 절약적인 사람이라 좋게도 봄
그러나 너무 더웠고 애들은 너무 착했다ㅡ 선풍기를 틀면되지않나 했는데 이집은 선풍기조차 안틀고 세수를 자주 하게하더라고 아줌마는 보수적이고 맞고 옳긴옳다. 그러나 내가 머리로는 알지 마음으로도 아는데 그냥 뭔가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음. 우리는 그저 생각은 동의해도 인연이 안맞는 사람도 있는법
이집은 특이하게 어린이인데도 아주 다시마를 많이 넣은 수제비를 먹음. 나는 사실 보고 어린이집인데도 이렇게 다시마를 많이 넣구나 했는데 다시마자체는 나빠보이지않앟음 이집특징이구나 했지 선풍기도.
근데아주맛있었어 다시마가 ㅋㅋ
그래서 다시마를 많이넣으면 맛있구나를 아직도 가지고오는거임.아 씹어먹는거를 이집에서 배운듯해 ㅋㅋ
이일로 이친구와 멀어진건아닌데 전해 들을때 뭔가 아줌마가 나를 너무 나쁘게말한느낌이 들어서 좋진 안ㄹ았음 이친구도 스렇게 좋게 전달하진 않은거같은데 얘는 엄마말을 먼저 듣는게 맞다고 생각해 내말.친구말 보다.친구말은 너무 양아치같아.내가 누구인들간에. 엄마가 나쁜사란이 아니라면 착한? 보통?의 친구라도 엄마말을 먼저듣고 또 명백하게 맞지않으니까. 근데 얘도 나를 따랐는데 내가 좀더 주도적이었다는거지 ㅡㅡ.
항상이라면 나만 불려가고 나만혼나고나 내가 문제거나밉보이거나
그래 내만 밉보여 다른애들은 조용하거나 잘지내.
아무튼 이일로 그렁건아니지만 집 지날때마다 이집친구도 생각나도라고. 아마 그때마다 그랳던거같아 이집아줌마 말이 맞다고ㅡ 몇번 틱처럼 생각나서 그랳을거야.
그리고 뭐기타등은 아줌마가 없거나 잘기억이안나서
그리고 약국친구.가 결정적이었고 부모가집에없으면 뮤슨일이일어나눈지와 이애의성격이 외로움많이타는거나 어리버리한성격이나. 다른친구집에갈때는 부모없어도 문제가 엊ㅅ었는데
쌓인게 결정적인게 아니라
이집에서 충격을 내가 받은거지
어떻게 그럴수있지? + 이친구의 기본 성격. 이아줌마보긴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그냥 나는 똑같이 누구를 미워하면 스 상대가 나만미워해. 내가 좀더 주도적이라고. 세명다 미워하면 안돼? 왜 내가 주도적이라도 세명이 미워했는데 왜나만그래? 그리고 내가 엄청 나댄것도아니야
그리고애들이 억지로 내말듣고 따른것도 아니야 내말에 동의를 하고나 같이 움직인거야.
그럼네 나만그래.
1근데 남등은 이래도 서로 으쌰으쌰하고나 감싸준다 이래도괜찮다
2 의리가 있다. 상대방과 안놀거나 같이 욕해준다 . 그러나 난 반대야 상대벙과 교류하고나 욕안해줘.그리고 왜별로인지도 잘모르거나 알면서 잘지내ㅡ
3 꼭 이러는데 사울때는 나혼자야 근데상대는 나와 아예 일면식이없거나 같이일어난일이아닌 전혀 다른친구를 꼭 데려와. 와 ㅡㅡ 항상 그랬네 30까지
와. 무슨 고딩때도 와 ㅡㅡ..
딩초때 이혼한집이 많았다 한번씩 그냥그런가보다한게다행이야 선입견이 크게 없어서.
그러다가 중딩때는 특이하긴해.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이혼한친구네집에서 노는데
이때도사실 그렇게까지 선입견이나 잘모름 이게 정상이고 그런 선입견은 사회에 있었는데 이친구들은 정말 티를 하나도 안낸게 신기하긴해.
나준에생각해보니 이혼가정티를 하나도 안냈더라고 마인드적으로도 . 이게정상이긴하지
그전에는 아저씨들이 정상이고 또 직장인이라 전혀 볼일은 없었고
이때는 일이 유동적이거나, 아빠쪽에 사는애들이라서 보게되옿는데
다행히 모두 정상이었다(일단 내가 사람 심리는 모르고 ㅋㅋ 알리바이전문이라 ㅡㅡ??)
아저씨 생활 정상. 흠잡는건 못봄.
다른집 아저씨가 외적으로풍기는 느낌은 좀더 정상적이었는데 친절한스타일은 아니지만 애둘이 좀더 괜찮아보여서 조금더 괜찮아보이고 집도 딩초때처럼 정상으로 꾸며서 아들은 아들 딸은 딸. 집 청결. 물건청결. 아저씨가 애들 먹으라고 사온 간식들 ㅋㅋ 아저씨가 취향대로 산거겠지만 정상적인과자들 잘안먹는거같지만.깨끗함.
다른집은 아저씨는 약간 날티나는데 나쁜모습은 그 뭔가 나를 의심하는듯한 눈빛 말고는 (이거는많이말해서) 정상.
나쁜모습은 없음.아줌마도.그냥 바쁘면 다들집이 그런가보다 하고 나도 치우는 성격이 아니라. 단지 내가 먹는것에는 위생이 좀 그래서 그렇지.
그러면서 아저씨의 모습들은 모두 살면서 정상에 가까운디 아닌 집도본거같긴한디 모르겠어.
.아저씨들이 애들 다 잘키우더만.못키우는게없는데
티비에서 뭐 애들을 잘 못키우니 머리묶는거 어쩌고저쩌고 이해가 안가.왜그렇게하는지?
오히려아줌마들이별로였구만
뭐아저씨는 그럴일이없어서그렇겠지만.
뭐 이혼사유는 모르지
그리고 나는 우리집이 정상이라서 그런지 아저씨에 대해서 편견이나 선입견은 잘없는편이지.
그리고 나는 어릴때 생각에
아이있는집 아빠는 이제 정상이되는지 알았어 ㅋㅋ .
아이가 있으니까 아빠는 정상이겠지?
그리고 신씨네집는 아저씨는 친구앞에서 정상. 표정도 그냥 아이의 친구들 보는느낌에 인상도 괜찮으나 단지 아내함테는 나빴고 폭력은 절대 안되니까. 딸이랑 아들한테는 괜찮은거같은데 아내한테만 그러더군 뭐알필요없고.
또 딴애집은
유독 나이든 아빠들은 딸아이 아들케이스는 본적이 없어서
매우 이뻐하더라고. 그래서 아 그런가보다 하는 편견은 생김.
딴집은 그냥 보통의 모습으로 있는데 나이든아빠는 아주 좋아하더라고.
근데 이간 모두 딩초 사화력+딩초 머리속의 상상이라는거.....
근디 어른되서 돌싱나오몬 뭐 아빠는 못키우고 아빠는 뭐 방송에서 짠하게만들든
아빠로 나온사람이 억지 귀여운척이나 억지 신파극 만들면
싫어왜그러지? 뭐를 못키우고못한다는거지? 여아이? 근데 그냥 아빠잖아.
남자아이는 또 엄마가 그런거있잖아 그럼 엄마는?
이거 내가 생각했던거임.
직장?
엄마도 혼자 키우면 어려운데.시간이.
그냥 아빠가 키우기 어려운건없어
학예회? 그건 사람들의 시선이 문제고.
아무튼 그랬다고
내가 이거 ㅋㅋ 전혀 경험도없고 또 성인때나 지금 내나이에 이럴줄 몰랐는데도
거의 빙의하거나 또 방송에서 남에게 말하거나 나혼자 스스로 다운로드 하는거입 ㅋㅋㅋㅋ
그래서 방송나오면 그게어이가없어.
옛날에는 좀 투박하게 꾸미길래 아 그냥 남자? 라서 그런가보다했지만 못키울건 없다고 봤어
그러다가는 나중에는 남자가 잘꾸미더라고 이게맞지 근데.
ㅋㅋ 못꾸미는건아니지.
남자가 미적감각?
그래 이런 티비도 한몫했겠군
아직도 내가 남자가 미적감각이 약한가? 라는 생각을 종종하는디 내가 이거를 블랙이로 넣거나 또 계속 화이트로 깨려고하거든.
그러면서 오히려 자식들이 걸홍하고 나면 아저씨들이 더 아빠로서 좋지 않을까했었어.막연히.
근디 좀 억지로 아빠가 데려가 키우는 느낌이 드는 남의 남도 있었어. 엄마가 안키우거나 억지로 자식이니까 떼놓을수엊ㅅ으니 키우는거.근디 내가 그당시 내친구들은 다 자발적거나 또는 자발이 아니더라도 잘 데리고 있어서...
물론 27도 이만큼 생각하더라.
실은 모두가 사람 소울이 모두 이만큼 생각하고 또 가지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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