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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못할거같아. 유성간병호를.

또는 내가 이사람이 나를 진심인지 아니면 가볍게 할수있었는지 다른 이득적인지 보고 사회적으로 고마울수있겠지

아니면 그때쯤 내가 마음이나 생각이 성숙해지든 과거로 돌아?가려하든 아니면 사회성이생기든.


그런데
내가 유성말도 생각해본거같아.
과연 내가 그렇게 말하거나 확신에 차게 말할수있는가?
나는 이사람이 너무 재능이있고 니가 부족한게아니라 다른 외부적인 이유라고 믿고서 말을 해야한다 생각하고.
아니면 내가 성공했던 방법이 있고 통할지모르겠지만 말한다라던지. 사람에 따라서 말해준다 아니면 말한다. 이런 화법으로.

유성은 말하는게 애매해
그리고 신영이도잘모르겠어
그래도 본인을 그렇게했으면 사회성이라도 하면 좋겠지.
물론 나처럼 계산이나.사실 계산자체도 나에게는 꼬인거겠지만....
내마음으로 가서 블랙이가 될것인가 나는 선택을 할거같아.

나는 완벽하지는 않고
매번 선택을 할거같은데 이상하게 두개가 보이거나 물론 사람들이 자신의 입을 단속하니까.
아무튼 요새추세는 블랙이인데
상처나 후회 등 항상 좋은 판단만 내릴수없고 수습이 다가 아니므로 피한다고 옳은것도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