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 한마디 하면 아파하고 분노하면서
아닌 척 괜찮은 척 정신승리하려 애쓰더라고
그냥 다 눈에 보이는데 말이지
왜그리들 남이 하는 말에 그리 쉽게 휘둘리는지
중요한 건 자신을 어떻게 정의하고 살아가느냐다
미갤러들은 뻔히 보이는 게 뭐냐면
익명(180.211)
2025-09-28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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