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혼 발표 해놓고 

오늘은 누구든 걸려봐라 여포질이가?

디시 온갖 갤러리 돌면서 다중이질 할 때부터 

정상 아니라 생각했다

무야 이 모자란 등신은

저년이 인터넷에서 껄떡거린 남자가 다섯인줄도 모르고 

그저 욕구 채워보겠다고 사귀는게 호구지 

저번 같은 기회는 더이상 없을거다 

너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라 

나는 아무도 두렵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