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처럼 벽 보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인가?

아니면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온전하다 라며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면 되는 것인가?

분노 살심이 일어나는데 어떻게 반응하지 않는단 말인가?

있다 라는 모든 것들은 결국 사라진다 

모든 것이 사라져도 무너지지 않는 게 진리다 

무너지지 않는 마음을 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