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내가 뼈다귀 그림을 너무 잘그리니까 어떤 여자애가 질투하더라 남자는 그림 잘 그리면 안된다고 그러면서 나한테 심술부리더라 어릴때부터 내 운명인거야 이런패턴이. 너무 이상하지. 그 여자앤 나보다 더 뼈다귀를 잘 그리고 싶어서 빡이친거였어.
고딩때 전교2등 여자애도 날 질투했음. 내가 전교1등 4번해서
두번은 내가 이미 수시합격해서 3학년 대충해서 밀려난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 애증을 애정으로 ㅋㅋㅋㅋㅋ
@리:한나 으미 암튼 어린영혼 철수야 잘 보듬어 주길 후후
난 지네앞에서 직접 그려보라더라 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