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선은 파훼할수 없는, 악만이 파훼할수 있는 그런 문제가 있어.
때론, 선은 긴 시간이 걸리지만 악은 시간을 단축시킬수 있는 경우가 있어.
이때의 악은 저 악귀 시발련들의 토나오는 그런 악이 아니라. 뭐랄까
아 가방끈짧고 빈약한 경험치라서 적절한 비유가 안떠오르는데
그나마 내 데이터중에서 쓸만한 비유를 꺼내보자면,
다음해 더 큰 결실을 얻기위해 밭을 태우는 농부와 비슷한가.
아니 쪼렙인 우리가 논할 이야기는 아닌것같다.
그래도 대략 생각나는것을 이야기하자면,
모두를 살리려하는 메시아가 가는 천국은 영원히 닿을수 없는, 아득히 멀고 먼 시간과 거리에 존재하여서, 거의 영원과도 같아
" 닿을수 없는 천국 "이지만
일부만 살리는 메시아가 가는 천국은 언젠가는 반드시 다다르게 되는, 천국인 것이야.
왕자지
너가 술먹고 길거리에 구토를하면 청소부들에겐 악이지만. 비둘기들에게는 구원자임. 일용할 양식을 바닥에 뿌려준
애초에 선과 악은 모호함. 중요한건 인생을 어찌사냐임. 자기 인생은 자기가 결정하는게 제일 좋은거야. 그걸 방해하고 남의 인생까지 컨트롤 하려는 새끼들을 없애잔거지
근데 선을 추구한단 새끼들은 방관말고 할줄아는게 없음. 예수처럼 십자가 메달리는거 말고 할줄 아는게 없다
너의 스토킹으로 이득을 보는 자가 누구임?
자기 자신이 만든 생각의 틀에 같혔기 때문임. 예수의 가시면류관은 스스로의 생각의 틀이다
@글쓴 미갤러(183.105) 너에게 가시면류관을 씌운게 누구냐? 스토커들? 아니. 너 자신임
네말에 별로 공감안가고 이해안가는데 , 것보다 왕자지 넌 스토킹그만하고 내인생 내영역에서 완전히 꺼져라. 내가 탈갤하면 스토킹도 그만두는거임?
스스로 씌운 면류관과 다르게 스토킹은 온전히 가해자가 온오프할수있는 가해자의 재량에 의해 결정되는 거임. 스토킹 그만하고 꺼진다고 약속해. 스토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