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선은 파훼할수 없는, 악만이 파훼할수 있는 그런 문제가 있어. 




때론, 선은 긴 시간이 걸리지만 악은 시간을 단축시킬수 있는 경우가 있어.




이때의 악은 저 악귀 시발련들의 토나오는 그런 악이 아니라. 뭐랄까




아 가방끈짧고 빈약한 경험치라서 적절한 비유가 안떠오르는데



그나마 내 데이터중에서 쓸만한 비유를 꺼내보자면,




다음해 더 큰 결실을 얻기위해 밭을 태우는 농부와 비슷한가.



아니 쪼렙인 우리가 논할 이야기는 아닌것같다.







그래도 대략 생각나는것을 이야기하자면,




모두를 살리려하는 메시아가 가는 천국은 영원히 닿을수 없는, 아득히 멀고 먼 시간과 거리에 존재하여서, 거의 영원과도 같아



" 닿을수 없는 천국 "이지만




일부만 살리는 메시아가 가는 천국은 언젠가는 반드시 다다르게 되는,  천국인 것이야.




왕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