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디오크라시 (2006) 와 끝나지 않은 원전 사고
하 내가 지금 손발이 덜덜 떨린다.
양안전쟁은 단지 오픈 게임인것 같다.
영화 줄거리를 말해보면 2505년에 500년동안 냉동인간이 되었던
지능지수 평균치의 군인이 다들 바보로 퇴화해 버린 인간사회에서 좌충우돌하는 영화임
뭐 영화는 볼만한데 그게 지금 문제가 아님
영화 막판에 대화를 보면 원자력 발전소가 고장나서 연료가 누출중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데,
플로리다는 아니고 조지아주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임
조지아 주에는 2군데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음
Vogtle 원자력 발전소 (1,2 호기 및 3,4 호기)
Hatch 원자력 발전소
흠 여기서 뭔가 느끼는 갤러가 있는지?
자 생각좀 해보고 기억을 되살려 보자
우리는 이 일루미나티 카드가 벚꽃 모양의 크랙으로 부터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나타낸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그림의 굴뚝 모양을 보자 쌍으로 되어있는 굴뚝이 조지아 Vogtle 원전과 거의 일치하는 수준임
Vogtle 원전 다른 사진임 구도만 다르 일루미 카드와 거의 동일하게 보인다.
그런데 영화는 2505년이잖아 어쩌라고? 할수도 있는데
이 2505년 3월 3일을 반전시켜보면
나만 2025년으로 보이나?
그리고 3월 3일은 2025년의 62일째 날인데,
2025년 연말까지 62일이 남은 날은 언제 일까
바로 할로윈임나는 2025년 10월 31일 할로윈에 조지아주 Vogtle 원전에서 사고가 날것으로 생각한다.
내가 왜 양안전쟁은 시작일 뿐이라고 했는지 이해가지?
위치가 바로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경계인데
여기서 사고 나면 편서풍으로 최소 조지아 플로리다 캐롤라이나 버지니아주에 영향이 있을것으로 본다.
넷플릭스에서 계속 이영화를 보고 싶었던 이유가 있었구만..
휴... 그럼 여기까지
트루먼쇼에 보면 가짜로 핵누출 사고 일으켜서 못가게 막잖아? 같은 이야기 인것 같다 물론 이경우에는 진짜가 되겠지
아마 중국이 대만을 침략하자 미국이 중국에 핵무기를 떨어뜨리니까 중국이 조지아에 핵무기를 떨어뜨리는 게 아닐까 생각함
흠 무섭지만 일리는 있네 ㅠ
아 이 일루미나티 카드의 나무가 벚꽃나무가 아니고 복사나무(복숭아) 인것 같다 조지아 주의 주 과일이 복숭아거든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