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주골 에서...... 복실 이라는 이름으로 쓴적이 있거든...
정신병원에 입원 해 있었을 무렵에....고복실 이라는 여성이. 핑크색 정장 입고 걸어오더라니깐...
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여파로...다 같이 핑크색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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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 입원 해 있었을 무렵에....고복실 이라는 여성이. 핑크색 정장 입고 걸어오더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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