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운명이라 믿고 받아들이고 순응한다면

화가날것도 비난할것도 저주할것도 없을텐데?


그동안 마하가 보여준 짓거리들은


여갤러들에게 찝쩍이다 뜻대로 안된다 싶으면 패드립.


오나홀 드립. 날 그만 사랑하라는둥?


여성에 대한 어떤 병적 감정을 여지없이 드러내던데?


그리고 ?뭐 신점.신앙.사주를 거부해? 그럼 ㅅ시키가ai악마타령하며. 미텨날뛴거?


하여간 얼간이시키들 하는 짓거린 알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