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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치료좀 돼서 나왔나 했더니


폰 돌려 받자마자 통수를 갈기는건


도대체 어느나라 법도냐


울면서 불면서 무야야 내가 잘못했다 용서해주라


그렇게 진심으로 참회하는 듯 해서 


형은 널 귀엽게 보고 착하게 봤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