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AP하는것과

좀비물에 대한 애정은 완전히 별개다
난 원래 좀비영화 매니아
흑백영화 좀비물까지 다 챙겨봤었음.
지금도 즐겨하는 게임이 좀비이드

심지어 자각몽에서도 일부러 좀비사태 컨셉으로
놀고다님.

내가 방검조끼 방검풀셋과 포스트아포칼립스 대비 곤봉을 챙긴 이유도 순히 오타쿠 마음임.
나에겐 그것들이 귀여운 피규어다

내가 돈이 많았다면 한 50평 이상되는 집 구해서
거기 마네킹들 세우고
갑옷들 입혀놨을거임.

참 애들앞에선 물도 함부로 못마신다더니
어설프게 영향받는 애들이 있어서
난감함.

이 형이 하는게 얼라들한테 해로운게 맞긴하지.
베드로가 날 경계하는게 어찌보면 맞긴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