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주 날이선 채로
눈에 독기가 가득해서는
남 물어뜯으려 난리구만

바로 옆에서 시집 장가 간다니까
난리를 치고..쯧


난 다 기억난다.
한나가 광주가던날
새벽내내 한나한테 디엠으로 방해공작
펼치던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