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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제로는 아주아주아주 조그만한 경험이있는거같고
티비로는 대중으로서 보는데

막 싸우거든
감동 전혀 없는데 어떡하지
그리고 실제로도 저렇게 불러도 내가 감동을 못받거든
근데 연기해야해 또는 좋은말이나 진심에서 나오는 괜찮은말 해야해.

그래서 나와 내가 나와 화이트와 싸워.

근데 나는 저런 노래부르는 남자를 안좋아해 좋은 멘트를 해도 너에게 들려주겠다~ 너에게 말하고싶다 이런 느낌으로 부르는 사람을 싫어하고.
그전에는 진심보다도 메세지전달보다도 자신이 어떻게 보이고싶어서 그러니까 이런 사람을 내가 멋있다라고 안느껴서 ㅡ 차라리 엄청나게 음악실력이 좋으면 잘해서 멋지다가 나오는데


근데 내가 어떤 사람은 괜찮아했거나 그랬는거같은데
어떤남자가될게요를 내 귀에가 아니라 자기 귀에 들리게 노래하는 남자를 선호하거든.
행운이죠 ~ 이걸 나한테 하는 자기메세지가 아니라
자기 귀에 부르는 자기 메세지인데 내가 그 사람의 모습을 보거나 노래 부르는 행위를 보는거일거야 아마도.

난 행운이죠천국이죠뭐슨남자가될게요 진심으로 내게 불러도 흠 감동이 안나와.
근데 자기귀에 자기가 난 행운인거야 난 그런남자가될거야 너에게 그렇게 부르는 사람의그사람자체를 보고 와 저사람멋있다나 괜찮다ㅡ

이게나오는데

이런사람이 잘없거나
아니면 있어도 또 자기만의 혼자부르고스윽가는사람이라해야하나? 그러니까 정말 자기노래만부르거나 자기만족만하는사람

아무튼 나도표현을 못하겠네 있긴있는데


암튼 내가 저걸보면
어떤 사람은 진짜 떨리거나, 용기를 내거나, 열심히하거나, 나 에게 들려주려고 준비한게 보여
근데 나는 노래부르는 순간. 사실 이거 자체도 감동이없어서
그럼에도 괜찮았다고 말을 할거야 아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