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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 얼굴? 보다 그 사람 본성에서 나오는 눈이나 표정이었던거같음 거의 어떤 표정들보다. 아마도..

나도 내기억이안나.
말 많이안해도 본성에서 나오는 좋음이나 감동이나.
그래서 난 상대방이 내 가해주는??? 것에 고맙다해도
그냥그렇거든. 과거에는 그냥그랬어 싫다는게아니라 뭐 고맙다는말에 내가 고마워할 이유가 없다는거 아네.네 이런거

근데 이것도 시대가 바껴서 ㄷㄷ 윈도우가 자주 달라지지.
내가 말한 사람이 좀 사라지거나 잘 안보이거나 이제 나도 소울 안만난지 6년차라...

a가 b에게 무엇을 줘 b가 고맙데 a는 그런 말을 하는 그런 모습의 b보고 좋아하거나 또 고맙데
난 이거보고 ㅡㅡ 뭐가 b 가 좋거나 고맙냐 ㅡ 그냥 그런거잖아 니가 주고싶어서 준거고 b는 당연히 고맙다 한건데 이게 뭐가 a는 무슨 니가 친절맨이야 하급이야? 왜 니가 고마워? 이게 나였거든
그래서 b 가 고맙다 하면 난 어 이랬던거같은데 b 라도 정석적으로 잘말한 고맙다.와 사회적이누고맙다. 외에
사람자체가 고마워하는 그런뭔가가있던사람이있었던ㄱ같아 그러면 내가 오히려 적게주었나싶거나 뭔가가 있었던거같음.
그래서 나는 옛날에는
a 같은 사람을 잘 이해못했다.왜 역감동받냐고.

물론 이제는 이 사회가 그래서 나도 b 같은 사람도 좋아하지만. ,b 같은 사람도좋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