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이 후리자 깔때 후리자는
유독 눈깔 뒤집어져서 고인모독 바로 박으면서
난리치더라.
사람마다 빡치는 포인트가 좀 달라.
그업빠가 빡치는 포인트는
싸움에 대한거
"내가 너랑싸우면 니 뼈 다 부러진다"
이런식으로 도발하면 그압빠 혈압게이지 폭발함.
예전에 그업빠 빡쳐서 집 벽 주먹으로 부수고 사진올렸음
후리자는 쪼꼬미 컴플렉스가 엄청 심함.
그거도 약점이고 자기편이라고 생각하는 여갤러들이
자기 원수랑 대화하는걸 엄청 경계해.
예를들어 나랑 대회하는거.
한나? 한나도 내가 맘먹으면 살갑게 하고
화해가능하지. 느낌표도 마찬가지.
그치만 굳이 그러고 싶지도 않을 뿐더러
내가 그러는순간 후리자는 는깔 뒤집혀서 또
내가 누굴 좋아하네 마네 난리친다.
저번에도 봐.
느낌표한테 내가 말 걸자마자
까마구 주술 어쩌고 난리치지.
천적이라니 멘토라고 수정바람. 정확하게 해야지 이런부분은
말썽쟁이 꼬마에겐 호랭이 선생님이 천적맞지
하긴 내가 정군을 마이 챙기는 편이지
@미갤러1(116.46) 븅신 엎드려 절받기 좋단다 ㅋㅋㅋㅋㅋ 인정구걸 관심구걸
미갤의 흡혈모기 마하왔는가 , 봐라. 니가 웽웽거리며물지?
연휴에 사람이라도 만나고서 대인관계 잘맺다고 얘기해라 어떻게 된게 그럴듯한 지인 친구 얘기가 하나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