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문화 좆같은것은, 회식이 즐겁고 재밋기보다 걍 일의 연장선이고
사람들하고 같이 있는게 너무 피곤함
왜그런줄앎?
가면을쓰니 그럼
화장중인데 안불편하겟냐
근데 서양의 회사들 뭐 창의적인 작업을 더 중시하는 회사들에서는
화장한 얼굴보다 맨얼굴로 일할수잇도록 환경조성해주는것같더라?
이 부분은 신이 도와줄 부분이 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변화시킬 부분이겟지?
근데 사람 스스로가 해내야할 부분이잇는가 하면 사람 스스로가 어케 해볼수없는, ( 권능밖? 권한밖 ) 부분이 잇지않겟음?
가령, 사람은 자기 힘닿는데까지만 다른 이를 도와줄수없고 천지창조를 할수도 없고,
선이나 정의 답을 결정할수도 없는거임
선이나 정의 답을 결정한다는 말이 뭔말인가하면,
사이비 고주들이 자기가 곧 신이고 진리이고 독재자가 자기가 곧 법이고 절대라 하잖아?
독재자나 교주의 선이나 답이 과연 절대적일까나?
신은 곧 세계라 배웟음, 신이 곧 진리라 배웟음.
근데, 몸 파는게 과연 죄가 맞음? 예수도 만약 더 큰 대의를 위해 자기 고추 항문 팔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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