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손에 들어가서 어케되는지 우리는 나만 봐도 잘안다.




이전의 시대가 돼지를 위한 시대엿다면 이제는 진주를 위한 시대여도 되지않을까나?



진주가 불쌍하잖아.



밟히고 망가지고 더러워지는게.






너를 소중히 하는 , 사람의 손에 들어갓다면 너는 지금쯤 그의 목에서 반짝반짝 깨긋하게 빛날텐데




이 진주는 진주를 사랑하는 이에게 가야지



이 진주를 망가뜨리는 자에게 가지않앗음좋겟어.





한국시발련들. 어케 되는지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