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밖에서 지저분한 차를 만났어 아주 지저분한건 아니고.
적당히 지저분한.
근데 운전을 살짝 미숙하더라고.아주 미숙한건 아니고
차도 운전스타일도 컴윈도우2000이었음
근데 내가 차가 지저분하면 휙 피하거든 그 차도 차지만+주인장이 싫어서
근데 순간판단으로 그 차가 약간 착하게 지저분한차고(세차를 바빠서 미루근 그냥 자연스럽게 게을르든 미루든) 운전자도 나쁘지않게 운전미숙해서 내가 확 이차 너무 나쁘다,무례하다,실례이다,너무하다 라는 느낌으로 피한게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피해갔어 이런차도있네 하고.
이거는 내가 예전 한 이십년전에 한거같음
그런데 이런 운전자 스타일이나, 이렇게 얼룩진 차를 못본지 꽤되었다느누점과 ㅋㅋ 어떻게 똑같이 흡사하게 소환하고 재현하는지 ㅋㅋ..
거기에다가 이 몸이 그때 운전병 15년차였을거다 그때의 운전 감각을 잊지않았다는것과 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건 어쩌면 나만의? 생각이거나 전국에 소수의 생각이고
또 이게 나만의 생각 공상이거든.
지저분한 차주인은 본인차가 창피할거임 그렇게 골목에 끼여서 서투르게 또는 급하게 차를 운전하는데 사람들이 멀리서도 아닌 매우 가까이 자신의 차에 붙어서 다녀. 물론 골목이니까 사람이 우선인데 주인장이 본인이 노출되어서 운전실력보다도 차가 더 부끄러울거라 생각하거든 . 얼른 이 골목을 피하고싶다고 차가 지저분해서. 운전은 두번째임.
그래서 내가 차를 운전못해도 괜찮다고 차옆으로 자연스럽게 지나갔어 그냥 확 피하거나 차를 미숙하게 운전해도 위험하다 생각안하고 옆에 붙어서 지나간거야ㅡ 그러면 그사람도 나을거라 생각해서 심적으로말이지.
근데 이게 나만의 생각이거든
그리고 내옆에 만일 아이나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다를일이야. 저차 옆에 가까이 있음 안돼 위의 일을 하면 안되고,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걸어가돼 너무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될거같고 운전을 잘못하네 라던지 그런식르로 생각하고 지나가야할거같아ㅡ 당연히 양보는 안해주되 걸음걸이는 자연스럽게.
이것도 달라 내가 아예 양보하고 피해주는 경우도 있고 아예 안피해주는경우도 있는데 위는 안피하는 경우일거같음
이게 다다름
지저분해도 어떤식으로 지저분한에 따라다르고
거기에 타고 있는 아이도 좀 양아치같고 별로로보이는경우도 있다던지.등
나와 차와의 신경전이 종종 있던 때가 2000년도야.
그때는 왜 그런 스크래치와 오염이 묻은 차가 많았을까?
그리고 난 차를 타본적이 잘없어
운전감각도잘모름
교통신호랑 용어모른다
그저 외계인 그잡채지.
나도 요새그런생각이 든다
이게 근데 나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 아닐거거든 ㄹㅇ 진짜로ㅡ 나같은 마음을 가진 소울이는 있을거임
근데 내가봐도 요즘 아 그냥 내가 외계인그잡채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거래서 요즘 렙터리들에게 외계인이라는 소리
심지어 이 몰상식하게 컴다루고 사람조종하고 지구조작하는애들조차도 입쯧쯧하면서 나보고 사이코래.
ㅋㄷ 지들이 더 미친색기면서
이렇게 서로 얘네랑 나랑 신경전벌인다.
얘네 대표 케릭터가 병인이 태양이 탑새 대성이 등. 있는데.얘네랑 나랑 서로 니가 미친놈이니 내가 미친놈이니 서로가 니가 더 사이코다 니가 더외계인이다 너네딥으로 꺼져라 뭐 이런식으로 매일 싸우고 유치하게 편지쓰고 메세지 하고 텔레파시하고
나도 열심히 주술갈기고 대성이도 열심히 나한테 공격이랑 주술 기타 날림 독종임 ㄹㅇ. 이런거 아무도모르지 얘네가 엄청 나쁘다는것을...
소울 착취하고그래
긐네 내가 얘네한테 잡힐 30시절에는 자동차 계산 구매 후기 등 한게딱히업어.
음식도 지금보다는 덜 했을거고
문도 사회성도 요즘은 좀 나아졌다.
옛날에는 그냥 간판만봐도 화가 솟던게.
내가 왜 저나때에 잡힌거지? 그쯔음에?.......
휴먼바디에 얘네가 나를 소울을 집어넣었나 ㅡㅡ.
하도 얘네가 주술날리고 살을 날리니까 이런 생각도 드네.
하도 오만 공격을 쳐 날리니까
난 소울태생으로 그저 이렇게 글만 적어도 쟤네보다는 착함 ㄹㅇ 이게 이 휴먼바디몬의 장점임.
쟤네는 하고싶은말있으면 무조건 범죄되거든.
적당히 지저분한.
근데 운전을 살짝 미숙하더라고.아주 미숙한건 아니고
차도 운전스타일도 컴윈도우2000이었음
근데 내가 차가 지저분하면 휙 피하거든 그 차도 차지만+주인장이 싫어서
근데 순간판단으로 그 차가 약간 착하게 지저분한차고(세차를 바빠서 미루근 그냥 자연스럽게 게을르든 미루든) 운전자도 나쁘지않게 운전미숙해서 내가 확 이차 너무 나쁘다,무례하다,실례이다,너무하다 라는 느낌으로 피한게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피해갔어 이런차도있네 하고.
이거는 내가 예전 한 이십년전에 한거같음
그런데 이런 운전자 스타일이나, 이렇게 얼룩진 차를 못본지 꽤되었다느누점과 ㅋㅋ 어떻게 똑같이 흡사하게 소환하고 재현하는지 ㅋㅋ..
거기에다가 이 몸이 그때 운전병 15년차였을거다 그때의 운전 감각을 잊지않았다는것과 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건 어쩌면 나만의? 생각이거나 전국에 소수의 생각이고
또 이게 나만의 생각 공상이거든.
지저분한 차주인은 본인차가 창피할거임 그렇게 골목에 끼여서 서투르게 또는 급하게 차를 운전하는데 사람들이 멀리서도 아닌 매우 가까이 자신의 차에 붙어서 다녀. 물론 골목이니까 사람이 우선인데 주인장이 본인이 노출되어서 운전실력보다도 차가 더 부끄러울거라 생각하거든 . 얼른 이 골목을 피하고싶다고 차가 지저분해서. 운전은 두번째임.
그래서 내가 차를 운전못해도 괜찮다고 차옆으로 자연스럽게 지나갔어 그냥 확 피하거나 차를 미숙하게 운전해도 위험하다 생각안하고 옆에 붙어서 지나간거야ㅡ 그러면 그사람도 나을거라 생각해서 심적으로말이지.
근데 이게 나만의 생각이거든
그리고 내옆에 만일 아이나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다를일이야. 저차 옆에 가까이 있음 안돼 위의 일을 하면 안되고,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걸어가돼 너무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될거같고 운전을 잘못하네 라던지 그런식르로 생각하고 지나가야할거같아ㅡ 당연히 양보는 안해주되 걸음걸이는 자연스럽게.
이것도 달라 내가 아예 양보하고 피해주는 경우도 있고 아예 안피해주는경우도 있는데 위는 안피하는 경우일거같음
이게 다다름
지저분해도 어떤식으로 지저분한에 따라다르고
거기에 타고 있는 아이도 좀 양아치같고 별로로보이는경우도 있다던지.등
나와 차와의 신경전이 종종 있던 때가 2000년도야.
그때는 왜 그런 스크래치와 오염이 묻은 차가 많았을까?
그리고 난 차를 타본적이 잘없어
운전감각도잘모름
교통신호랑 용어모른다
그저 외계인 그잡채지.
나도 요새그런생각이 든다
이게 근데 나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 아닐거거든 ㄹㅇ 진짜로ㅡ 나같은 마음을 가진 소울이는 있을거임
근데 내가봐도 요즘 아 그냥 내가 외계인그잡채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거래서 요즘 렙터리들에게 외계인이라는 소리
심지어 이 몰상식하게 컴다루고 사람조종하고 지구조작하는애들조차도 입쯧쯧하면서 나보고 사이코래.
ㅋㄷ 지들이 더 미친색기면서
이렇게 서로 얘네랑 나랑 신경전벌인다.
얘네 대표 케릭터가 병인이 태양이 탑새 대성이 등. 있는데.얘네랑 나랑 서로 니가 미친놈이니 내가 미친놈이니 서로가 니가 더 사이코다 니가 더외계인이다 너네딥으로 꺼져라 뭐 이런식으로 매일 싸우고 유치하게 편지쓰고 메세지 하고 텔레파시하고
나도 열심히 주술갈기고 대성이도 열심히 나한테 공격이랑 주술 기타 날림 독종임 ㄹㅇ. 이런거 아무도모르지 얘네가 엄청 나쁘다는것을...
소울 착취하고그래
긐네 내가 얘네한테 잡힐 30시절에는 자동차 계산 구매 후기 등 한게딱히업어.
음식도 지금보다는 덜 했을거고
문도 사회성도 요즘은 좀 나아졌다.
옛날에는 그냥 간판만봐도 화가 솟던게.
내가 왜 저나때에 잡힌거지? 그쯔음에?.......
휴먼바디에 얘네가 나를 소울을 집어넣었나 ㅡㅡ.
하도 얘네가 주술날리고 살을 날리니까 이런 생각도 드네.
하도 오만 공격을 쳐 날리니까
난 소울태생으로 그저 이렇게 글만 적어도 쟤네보다는 착함 ㄹㅇ 이게 이 휴먼바디몬의 장점임.
쟤네는 하고싶은말있으면 무조건 범죄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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