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이 비움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도저히 길이 안보이고 포기하려던 순간 기적처럼 길이 열린다

그러나 무지한 중생들은 집착만 하고 

무지한 수행자들은 비움만 행한다 

둘 다 엉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