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어떤 옛날느낌의 마을
그업빠가 약간 취한채로 거리에서 뭐라하는데
나는 이곳이 그업빠 정신세계라는 것을 깨달았음
그래서 내가 그업빠에게 가서
뭐하냐고 하니까
그업빠가 말하길
"이거봐라 물줄기가 이상해" 이런다.
보니까 어떤 길반대편에서
분수대같은 물줄기가 찌익하고 뻗어나오는데
분수대 물줄기가 위로 뻗는게 아니라 옆으로 뻗어나옴.
이게 뭔가 하고 보다가. 그냥 넘어갔는데
갑자기 그 물줄기 나오는 곳에서 팔척의 여자 귀신이 비틀거리며 오더라.
옷은 여고생 옷같기도하고 머리카락은 약간 긴 생머리임.
배경인물 마을사람들도 도망가고.
그 팔척귀신은 약간 진격의 거인처럼 그업빠쪽으로 오고 있었음.
난 이미 이곳이 그업빠 정신세계임을 알았으니까
서비스 차원에서 그 팔척귀신을 없애주려했다.
팔척귀신 머리를 또각하고 부러뜨리고 팔다리도 부러뜨리니까.
그 팔척귀신 몸이 무슨 기계장치처럼 안에서 기계 부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느낌상 이건 자동차 부셔진 부품이더라.
그래서 생각하기를
이 팔척귀신은 자동차에 치여죽었던 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튼 팔척이가 사라지자.
그업빠가 기분좋아하면서 동네 이발소로 가더라
근데 먼가 쎄했음.
운이 조아짐 상위 차원과 연동 개운 상황이야 - dc App
우리 어스모가 부러뜨린 빨척 귀신은 너임 개운으로 존거다 - dc App
물은 생명, 가르침 - dc App
꿈 전반 해석은 어스모와 나와는 도반격인 상호간 이해를 갖추고 있음 어스모는 자신의 방해격 에고를 부수고 한차원 진화하려한다 정도로 읽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