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공감이 안되는데 리액션을 해주는거, 들어주는거 자체가 존나 괴기하게 느껴졌지.
나에겐 선택지 자체가 없었기에, 모든 대화에서 결국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했고
그게 아닌 일반 사람들은 나만큼 자주 겪진 않은거지.
난 이제 그 누구도 대화가 안되는 미친 사람하고도 대화가 가능함.
미친사람도 그 유형을 파악하면, 대화가 편해지지
전혀 공감이 안되는데 리액션을 해주는거, 들어주는거 자체가 존나 괴기하게 느껴졌지.
나에겐 선택지 자체가 없었기에, 모든 대화에서 결국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했고
그게 아닌 일반 사람들은 나만큼 자주 겪진 않은거지.
난 이제 그 누구도 대화가 안되는 미친 사람하고도 대화가 가능함.
미친사람도 그 유형을 파악하면, 대화가 편해지지
어떤 미친사람은 대답에 부연설명이 있는거 자체에 큰 불안감을 느낌. 명확하고 짧게 대답해줘야 안심을 하는 성격이 있음. 강박장애같은게 있고 불안장애 있는 그런 종류
난 이걸 캐치했으니까, 그런식으로 대답해줬고, 이 사람은 이제 나랑 대화할때만 안심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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