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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계인들이 절대 착하지않아. 나한테 하는 에티튜드를 보니께. 악하다 이기적이거나.

근데 칸예를 들었다
일단 이사람이 잘한다는것은 인정할정도로 뭔가 선입견이 있어

그건그렇고
유일하게 아는곡을 들었어
근데 뭐 아주 내스타일은 아니지만 좋기도 하거든.
그런데 오래 좋아할수는 없는곡인데
좋은이유는 뭔가를 건드리는 감성이 있어서.
그렇지만 이게 내 자의일까? 하는 의문이들어.
물론 내가 이일을 겪기전에는 이 사람자체가 자체가 오로지 잘하네 라고만 생각하고 아니면 내가 너무 슬프거나 그런느낌정도일거같아 별개로 두면서도 내 감성도 자극하네 이렇게.

근데 지금은 얘네가 안착한거같아 ㅡㅡ; 그래서 이게 조종과칩이 ㅋㅋ 들어간건가 싶기도하다 ㅋㅋㅋㅋㅋㅋㅋ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