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자가 황콩커플 저주하며 만조 뺏으려던 시절 나만 보면

마하만조만조만조 이지랄함 

근데 요즘은 오직 한나한나한나만 외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후리자의 짝사랑을

타인에게 투영하여 감추는 행위였음

나 보고만 그러는게 아니라 

스모 보고도 한나한나한나 외치는데 

상당히 설득력 있어보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