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자마자 1일차에 짤렸던 하루사리 가튼 놈이라 스스로 주장함.


그거시 마하의 최대 인생 업적.



특유의 허위사실 유포함

나와 대화했었다고?



그때 조선족 측근도 하나 있었다만


조선족 배관공 마하는 모름.



조선족 측근 성관이 중급반 공부까지 했고



초창기라 나랑 술묵고


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