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그 구절은 어쩐지 적극적대항자가 생각난다.
잘해봣자 소극적대항자인 우리는 죽는게 두렵고 무서워서 결코 나를 드러낼수없다. 무서웡..
그리고 피해자가 나도 아닌데, 내가 그정도까지 가고싶지않아.
하지만 예수는 말해뜸.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고.
근데 사랑 그런걸 떠나서 부정과 불의에 대해서 저항하고 대항하려는 ..
음.
분명 우리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무엇이 부정이고 불의인지는 알것이라고 믿으나..
하지만 요즘은 정말 내가 믿는것 아는것이 정답이 맞나라는 생각이 드느구나.
훠훠훠.
신도 정말 정답이 맞을까? 독재자의 답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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