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게 아니고 또 방관자만 있는게 아닌,
행동하는자 즉 대항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인듯.
여성이 참정권을 거저 얻은것이 아님은,
참정권을 얻기위해 권력자와 권리자들에게 대항하던 자들이 있기 때문임.
피해자임과 동시에 대항자. 여성운동가란 위치가 그러한것 같다.
여자는 남성의 소유물이었으나 여성운동가들 그리고 표면으로나 역사로 드러나지않은 소극적 대항가들이 있어서,
수많은 여성들이 그 혜택을 누린다랄까나?
흠..
천재한명이 만명을 먹여살린다지?
대항자 한명이 만명을 먹여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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