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대전 곧 제3차 세계대전이 진짜 얼마 안남은거같다.
북한은 핵을 만들어 냈으며 중국은 2인자를 처리함으로써 완전한 실권을 장악했다. 이제 4연임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관심을 돌려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만침공은 필연적이다. 미국은 구 영국제국의 재림으로써 과거의 영광을 재실현시키려하는중이다. 만약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대만다음이 한국일까 한국다음이 대만일까란 개인적인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가지 확실한건 이 북돼지넘은 완전한 핵을 개발하였기에 이걸 어떻게 쓰는지 대충은 예상이가는 부분이다. 이넘은 예전부터 보아왔듯이 국제사회를 무서워해서 핵을 소형화하여 교묘히 쓸것이다. 마치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는듯이 emp탄 세개를 서울,계룡,경남일대에 미국이 쏘았다고 주장하며 침공할것이다. Emp 20kt세개면 우리나라는 암흑속에 1년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한다. 그렇기에 제 2차 남북전쟁은 분명하게 카모플라쥬전으로 갈것임에 틀림없다.
왜 이넘이 침략해야하는데 국경에 방어선을 깔까? 탱크가 무인기때문에 게딱지마냥 따이는거 러시아전에서 배워온넘인데 왜 탱크를 막는척할까?
내가 보니 백프로 이 넘은 철저한 카모플라쥬전으로 미리파놓은 땅굴로 하여금 “내전"으로 돌릴것이다. 그렇기에 국제사회에서 전쟁난게 아니라고 언론을 통해 방어할것임에 틀림없다. 그럼 유엔이 참전하기에 매우 애매한 상황에 놓인다. 과연 이 넘이 과연 국군의 군복을 대량으로 중국에서 만들어 북한으로 들어가는게 우연일까? 절대 아니고 그 군복과 군홧발로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짓밟기위해 내전으로 몰고 혼란을 가중시켜 가짜 구세주마냥 나타나 무력통일할것이 필연적인 위치에 놓여있다.
지하에서 나는 땅굴파는 소리를 자세히 조사하지 않고 묵인하는 정부, 정권에 충성하는 부패한 군부.. 재래식 전쟁때 구분할수없는 적과 나 북한의 승리는 매우 높은 확률이기에 대한민국의 상황은 매우 암울하고 탄식만 나온다..
만약 정 살고 싶다면 집에 1년 이상 먹을 식량과 물을 비축하여 대피소에 절대 가지말고 있으면 살 수 있을것도 같고 그 마저도 열화상드론으로 아무리 숨어도 숨어지지않는 그런 상황이 올것도 같다. 그날이 온다면 나는 정말 살고 싶은 마음이 들까 싶다.
핵은 모르겠고 장사정포 날리는 순간 북한은 현무 천무로 벌집 좆창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