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꾼 꿈. 광개토가 모용보랑 고구려 왕궁에서 만났는데 광개토가 모용수 죽은걸 위로하는데 모용보는 광개토 니 때문에 죽었다 이러니 광개토 누이랑 광개토의 엄마가 모용보를 나무람. 뭔가 위엄 있는 광개토 모습이 아니라 20대 초반 청년 느낌의 광개토였다 비석에 매우 간략하게 기록에도 매우 간략하게 적힌 그 당시의 역사. 지금 우리들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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