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불행하게도

현재의 정치계 재계 그 어떤곳에도
나만큼의 미래에대한 인사이트 가진 사람이 없음.

난 앞으로 세상이 어찌 흘러갈지 너무 눈에 선하고
국가가 어떤 전략으로 가야할지 너무 뻔히 알겠는데

일단 여야좌우 전부 다 앞으로 다가올 사태에 대해
감도 못잡고 있더라.

현대차 로봇 대체는 겨우 시작에 불과함.

세상의 권력이 국가나 국가의 연합이 아니라
세계적 대기업들의 연합으로 바뀌는 과정인데,

이걸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