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는 결국엔 기본소득수령자들을 위한
일시적인 교환수단으로 전락할거임.

그런데 비트코인, 금, 은 같이 한정된 자산은
기본소득같은 무한정 퍼주는 화폐로는 쓸 수가 없음

한정 되어있기에 추가 발행도 안되니까
기본소득 퍼주는 용도로는 쓸 수가 없는거임.

결국 화폐는 계속 무한정 찍어내서 기본소득을 퍼주게 될거고.

당연히 화폐가치는 폭락함.
상상한적 없는 속도로 화폐가치가 폭락할거고
1년에 한번씩 화폐의 단위를 뒤에 0 하나 빼는식으로 해야할 정도가 될거임.

즉 1년에 한번씩 내 돈 100만원이
0 하나 떼져서 10만원으로 단위변경이 된단 의미임.

기업은 당연히 화폐가치가 폭락하는 속도가 빠르니까.
다른 안전자산을 계속 사들일거임.
처음엔 비트코인, 금, 은을 사들일지 몰라도.

나중가서는 결국엔 생산에 필요한 자원과 땅을 사기 시작할거임.

화폐가치가 폭락하면서 정부는 그걸 무시하고
계속 찍어내 퍼주면서, 화폐단위를 1년마다 한자리씩 줄이면.

결과적으로 뭐냐면.
화폐가 유통기한을 가진 일회성이 되는거나 마찬가지임.

기본소득이나 지역화폐주고서
기한내 안쓰면 삭제하고 그럴 필요 자체가 없는거.

그리고 이를 위해선 전면 전자화폐화 될거임.

현금은 존재할 수가 없음.
보따리에 오만원권 가득 담아 다닐순 없으니까.

이게당연한 시대가 온다는거다.
나라가 망한게 아니라, 모든 전세계가 이짓거릴 하게될거임.

서서히 사라지는거나 마찬가지인 화폐를
매달 기본소득으로 받는단거지.

그 빠른 속도가 당연시될거임.



그래서 일반 화폐는 오직 기본소득 수령자들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고.

기업들이 자산을 쌓기위해 사들이는 것은
땅이나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자원이 된단거임.

이 경제시스템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좌우여야에 아무도 없음.

우리나란 결국 외국에서 하는거 그때로 따라하게 될텐데.
시행착오를 존나게 겪게되겠지.

결국 최종적으론 다 이렇게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