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네이버에서 아나운서가
단어 하나하나 녹음해서
그거 기반으로 TTS를 했는데. 부자연스러웠지.
난 그당시에
미래엔 내목소리를 넣으면 다른 성우 목소리로 톤까지 바꿔주는게 나올거라했음.
그랬더니 공상과학같은 소리하지 말라고 누가 그러더라.
지금 잘만 되고있지.
사람들이 아이돌가수 목소리로 노래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잘만하고 있음.
사람들 대다수는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연구하고
예측을 해본적이 거의 없어.
그리고 난 그래픽+영상업계였는데
이분야 미래에 전부 다 ai가 대체될거고
애니메이터 모델링 영상촬영 전부 ai로 대체하고
유튜브 영상으로 올려진 수억개의 영상데이터를.
구글이 ai한테 학습시키면
ai가 인체의 자연스런 동작도 다 흉내낼거라고 주장했음
2016년에..
다들 안믿었고. 자신들이 은퇴하기 전까진
그런일 안생길거라 생각했지.
난 그당시에
그 시기가 곧 올거라 생각했고, 그래픽업계 떠났음.
지금은 전혀다른 업계에 있고
ai로부터 비교적 안전함.
물론 결국엔 다 대체되겟지만
그래서 당시에 내가 2016년에 우리가 먼저 ai 개발하면서 남의 영상데이터, 게임속 애니메이팅 데이터 다 추출해서 학습자료로 쓰면된다 주장했음 당시 난 모션캡쳐 담당이었는데, 키넥트방식 모캡을 사용했기에 이게 충분히 가능하단걸 알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