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bci 도 결국엔

최종적 목표가 데이터가 들어있는 칩을
뇌와 연결해서 뇌가 그 칩안에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거임.
클라우드 접속해서 다운로드도 받고.


근데 이걸 거꾸로 생각해보면
뇌가 칩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칩이 뇌를 사용할수도 있는거임

칩이 뇌에 저장된 데이터를 로딩해서 외부로 전송할 수도 있지.

왜냐면 결국 bci가 완성되려면
전자 데이터랑 뇌의 신경망데이터가
서로 통해야하는데.
서로 통해지는게 가능해지면 당연히
거꾸로 뇌의 신경망데이터를 칩이 읽어낼수도 있는거임.

그럼 결국에
인공 뇌 신피질에 bci를 달아버리면
그게 oi 컴퓨터가 되는거임.

그니까 oi랑 bci는 결국에 나중가서는
서로 만날수 밖에 없어

추구하는 과정만 다를뿐 결국 한 기술로 만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