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뺀다는건 몸의 지방을 태운단 의미임
몸의 지방이 타기시작하면
혈중 콜레스트롤이 높아짐.
지방을 태웠으니까..
콜레스트롤이 혈중 포도당과 만나면 당화가 됨
당화된 콜레스트롤은 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산화된 콜레스트롤이 혈관 상처등에 쌓이면
그게 혈관 막히는거임
그래서 살뺄땐 혈당을 낮게 유지하는게 중요하므로
탄수화물 곡물류보다 혈당지수가 낮은
고기등을 먹는게 오히려 유리한거임.
카니보어가 콜레스트롤 상승하는 이유는
지방을 많이먹어서가 아니라
콜레스트롤은 80퍼센트가 간에서 스스로 만드는데
주요 사용처가
똥쌀때 같이 나오는 담즙산 생성하는데 가장 많이쓰고
그 다음이 세포막 생성임.
근데 고기는 소장에서 대장으로 갈때 대부분 체내 흡수되고 똥 나올게 거의 없으니까
담즙산이 장 내에서 재흡수되어 다시 사용되니까
담즙산 낭비가 없으니
콜레스트롤을 쓸일이 없어서
혈액내에 콜레스트롤이 많아지는거임.
근데 당화나 산화가 안된 콜레스트롤은 몸에서 그닥 문제가 안됨.
혈관막는다는건 산화된 ldl 콜레스트롤임
이게 정 걱정되면 탄수화물이 아닌 섬유질을 먹던가 아님 우유도 담즙산 재흡수를 막아줌
이런식으로 똥을 유도만 해주면 됨.
대신에 채소류는 데치거나 쪄먹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