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처든 시공사든 누구를 벌준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야 돈보다 사람이먼저다 라는 기본적인 직업윤리가 자리를 잡아야지 공기압박? 작업자의 생명과 안전앞에서 핑계에 불과하다 현장은 시공사나 감리가 전적으로 책임져야지 관리감독자가 왜 존재하고 중간 점검이 왜 필요한데? 그렇게 되풀이가 되도 깨닫지를 못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 작업중지권은 제대로 행사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