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예언서 '정감록'에 보면 "이 예언을 홀로 깨달은 선비는 흰 토끼를 따라 청림(靑林)으로 가라. 말세가 되면 지각이 있는 자는 마땅히 十이 이기는 땅(十勝地)으로 가야한다.
그러나 먼저 들어가면 돌아와야되고 중간에 들어가면 살고
나중에 들어가면 죽는다. 말세의 이로움은 田에 있느니라."라고 예언되어있다.
十이 이기는 땅은 아메리카이고 田은 윈도우즈 소프트웨어다.
흰 토끼는 신묘년 2011년이고 김정은이 북조선의 수령으로 즉위한 해이다.
청림(靑林)은 무엇인가? 靑은 동방이다. 林은 나무 木이 2번 나온다. 오행으로 동방은 나무이고 숫자로는 3,8이다.
2011년에 즉위한 김정은이 동방의 북한과 남한의 휴전선인 38선의 판문점에서 트럼프와 만난게 2018년이다.
이 때부터 十이 이기는 땅(十勝地)으로 가야할 운이
트이는데.
먼저 들어가면 돌아와야되고 중간에 들어가면 살고
나중에 들어가면 죽는다.
먼저는 트럼프의 첫 집권기이고
중간은 트럼프가 부정선거로 바이든한테 옥좌를 뺏긴 해이고
이 때 미국에 들어가야하고
나중에 들어가면 죽는다.
즉 나중은 트럼프의 2차 집권기인 지금이니 이 때 들어가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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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세계의 마스터 풍후여, 한반도는 안전한 땅입니까?
아마도 그럴수도..., - dc App
그야말로 우리 같은 도사들이 숨어 살기 좋은 이스트블루군요~ 저는 힘없는 자들을 경기 남부로 이주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