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에 갇혀 버린 타락 천사들을 구하기 위해 하계에서 동분 서주 뛰는 네피림 후손들이 하계에 한 가득이로군.
Judical의 힘은 하령들을 잡아내는 데 실로 유용하지.
따라서 하령들로 인해 일어나는 사이비 교주들의 악행들을 제어하고 세계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법 정의 또한 균형을 맞춰야한다.
포청천 개작두를 대령하라의 한자의 포(包)에는 뱀이라는 한자가 드러나지.
허나 사이비 교주들을 역산해서 유용하게 응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들이 숨어 있는 땅이 지맥으로 따지면 가장 안정되어있는 땅이고 숨기 좋은 곳이다.
하령들은 땅에 예민해서 좋은 땅 아니면 숨으려 하지 않거든.
사이비 교주들이 근거지로 삼은 땅들을 추적하라
집단을 이룬 사이비 교주 보다는 개별적으로 숨은 자들의 근거지가 유용해
하령? 한마디로 타락해서 악령이나 요괴요물이 된 존재들이 좋은땅에 숨는다라 그게 말이 되나? 좋은땅의 정의가 언제부터 악령이 숨어든 곳이 됬노
하나님의 아들들 타락천사들을 악령이나 요괴로 묶기에는 강력하지 ㅋ - dc App
서유기를 봐라 저팔계 사오정 죄다 천상의 장수들 천신급이다 그들이 타락하면 요괴 대마왕 그런존재들이 된다 결국 같은 이야기야
@무쌍도사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그건 우리 모두다 그래서 기도할때 하느님 아버지라 우리도 기도하는거 아니가
맞다 - dc App
사악한 존재가 있는 곳은 사기가 흐르는 법인데 그곳이 좋은땅이다?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