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곧 미인이라고 가정 정의한다면, 이득에 의해서 선을 따르는게 찐미인이 아닌게지.






ㅇㅅㅇ 선을 따르는것? 이유가 뭐 잇겟어? 선이 선이니까 그런거지. 




선이 선이기위해선, 이 선이 선임을 인지하는게 절대적? 




우리는 그 알잖아? 가난하고 못생기고 힘없는 애를 왕따시키고 괴롭히는것이 선이 아니다라고 우리모두 알잖아?



이건 어느정도 지각이 틔인 아주 어린애들도 알거같음. 먼가 괴리감이 드는거임. 



와니 왕따자체가 나빠. 




아무리 쟤는 왕따당할만해라고 하는데 막 왕따당할만한 얘 뺨때리고 바지벗겨서 꼬치노출시키고 낄낄 시발련아 잘못햇어안햇어? 이런말하는것부터



먼가 먼가..되게..먼가



그 속에서 먼가 불편하고 쓰린? 느낌들자너.






먼지모르겟지만 아 저건 아닌데 라는 그런느낌오자너?





선역시 마찬가지일듯. 사람을 속여서 돈버는것이 옳지못한것같애 왜냐면 속이 불편하고 쓰리거든. 아마 사기꾼들도 지들행위가 결코 선이라고 생각지않을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