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특정감정에
거의 삼매상태처럼 완전 몰입한적이 있는지..

유독 어떤 감정에 잘 공명하는지를 봐.

그 감정계가 나의 재능임.

난 분별하지않음.
사랑이든 분노든 뭐든간에
자신과 잘 맞는 감정에너지를 수행하라고 하고싶음.

쉬운건 없다.
다 장단점이 있고 고비가 있음.

그 감정상태로 삼매지경에 들 수 있는지를 봐야해.
무조건 사랑이나 기쁨같은 선한 감정만 좋다고 생각하지말고..
그게 나랑 맞는지를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