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의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의 개념처럼
심지어 부동명왕도 그 밑에 여러 보좌진이 있거든.
그래서 분노의 악마라 치면
법신불 개념의 원형존재가 있고
그 밑에 보좌진들이 있고
더 밑에 물질계에서 세세하게 활동하는 대행/화신들이 있고 그럼.
결국 맥이 같다는걸 이해해야함.
내가 보기에 결국엔 세가지 종류의 감정에 통달하면 된다고 봄
양기의 감정중에 하나
중간경계상의 감정중에 하나
음기의 감정중에 하나
세가지만 통달하면
세가지에 모두 능통해지니 그거로 된거임.
난 현재 음기의 감정과 가장 공명이 약해.
천부적인 재능은 중간 경계상의 감정에너지와
천부적으로 잘 통하고
양기의 감정은 불교수행을 통해서
극상의 환희감정을 만들 수 있음.
그러나 음기의 감정들은 나에게 익숙하지가 않음.
사실 양기의 감정들도 나와 잘 공명하는 종류의 감정들은 아니라서
아예 감정의 분화로 나뉘기 전의 완전 극단적인 양의 상태와 공명하는 수행을 했는데
어쩌면 음기도 그런식으로 해야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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