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정복함.
아니 나를 죽일수있는자가 세상을 정복하고 타자를 정복하다로 봐야하나.
아니 역시 타자를 죽일수잇는자가 세상을 정복하고 나를정복하다도 맞말.
난 나도 못죽이고 타자도 못죽이고.
그래서 내가 보지달고태어낫나부다. 다행이야 다행
자지달고태어낫음 정복하고 쟁취하고 승리해야한다는 강박? 의무감이 들엇을텐데.
아아 먹히기위해 태어난 존재여서 편하고 좋아.
먹히기 위해 태어난 먹이는 아무것도 하지않지만, 먹기위한 자는 먹기위해 움직여야함.
응 성관계할때 여자는 가만히잇어도 남자는 겁나 왓다갓다 바쁘게 움직여야하듯이.
하지만 수컷들도 가만히 먹히고싶은녀석들이 많아서 똥..
그쪽은생각안할래
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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