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의 실세중의 실세임.
고급창부가 고관대작만나면서 자신이 곧 검은 부통령 숨겨진 총리라는 착각이 드는것처럼. ( 뭐 실제로도 그런 경우 종종잇고 )
국정원같은데에서 일하다보면 내가 바로 이나라의 중심 실세 아무튼 그런 자존감? 그런 자긍심? 뿜뿜듦.
뭐랄까 인간들이 그냥 웃겨보임. 나는 정보의 최전선에 있는사람이라서 일반인들은 머랄까..
엔피씨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느겨질듯?
나랑 동료들 그리고 우리같은 엘리트들은 플레이어느낌이라면 일반인들은 엔피씨같다는 느낌들지않을까나?
응 어때? 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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