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법칙? 햐! 스모군은 아직 멀었군 식인풍습도 그럼 세상의 법칙인가? 그들로썬 맞는거고 조상의 영혼과 함께 하기 위해서 식육을 하는 곳도 있던데 물론 난 그걸 나쁘다고 무작정 비판하진 않지만 스모의 법칙이란건 결국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사는 자들의 법칙일뿐이야
익명(116.46)2026-02-01 18:15:00
답글
영혼의 진화를 추구하는 존재들이 채식을 하는 이유는 그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위세계의 의식수준을 획득하려는거고 그걸위해서 채식을 하는거고 건강을 위해서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동물애호가의 입장에서 채식을 하는 자들도 존재하겠지만
익명(116.46)2026-02-01 18:17:00
답글
넌 사자한테도 채식하라 할래? 인정할건 인정해라
어스모(alayoyo)2026-02-01 18:31:00
답글
@미갤러1(116.46)
채식의 도덕성같은건 인간 혼자하는 망상이다.
식물도 다 영혼이 있고 고통을 느껴
어스모(alayoyo)2026-02-01 18:32:00
답글
너가 만약 나무귀신한테 뒤지게 맞아보면
채식이고 육식이고 결국 다 똑같단걸 뼈저리게 느낄거임
어스모(alayoyo)2026-02-01 18:32:00
답글
그럼 스모는 밑바닥으로 가서 생명을 약탈( 이지 본인입장에선? 아마도? ) 당해도 상대원망안하겟네?
익명(183.105)2026-02-01 18:38:00
답글
@미갤러2(183.105)
난 이미 전생에서 여러번 타살 당했어
어스모(alayoyo)2026-02-01 18:41:00
답글
전생의 공덕? 원한? 으로 지금생은 타살하는 입장이구나. 이제 다음생엔 타살당하겠네 우리 스모 이세계에서 계속 무한순환하겟는걸???????
익명(183.105)2026-02-01 18:44:00
답글
@미갤러2(183.105)
너도 이미 치킨 많이 먹었잖아. 누구나 타살하고 타살당하는거야.
인정할건 인정해. 니가 인정안한다해서 니가 먹은 치킨들이 부활하지 않아
어스모(alayoyo)2026-02-01 18:45:00
답글
@어스모
스모가 말하는 육식의 정당성은 사자로 태어났기에 난 육식을 한다? 이건가 그건 동물의 법칙인데 그걸 인간에 적용하고있는거 같은데 그럼 사슴은 왜 채식을 하노? 토끼는? 동물은 프로그램 되어진대로 따르는 존재들이고 인간은 선택을 할수있는 존재다 채식을 하든 육식을 하든 그건 알아서 선택하면 될테고
익명(116.46)2026-02-01 18:45:00
답글
@미갤러1(116.46)
인간은 잡식이다. 그래서 고기도 잡아먹는거.
거기에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거 자체가 무식한거다
어스모(alayoyo)2026-02-01 18:46:00
답글
@미갤러1(116.46)
스모는 왜 채식을 도덕적으로 보냐? 이러는데 스모야 말로 육식을 정당화하기 위해 채식을 깔아뭉개고 있다
익명(116.46)2026-02-01 18:46:00
답글
@어스모
잡식을 하든 채식을 하든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하면되 하지만 종교적인 수행을 할때 채식을 많이 하긴 하지 그외 벽곡같은 특수한 수행을 하기도 하고 그걸 말한것일뿐 스모가 육식을 하겠다면 뭐 그럼 될테고
익명(116.46)2026-02-01 18:47:00
답글
@미갤러1(116.46)
식물이 말을 못한단 이유로 죽여도 상관없다고 도덕적 자기합리화하는게 채식주의자들이지.
사실상 생명체들은 모두 다른 생명체를 죽이고 잡아먹으며 살도록 되어있음.
예외가 없어.
왜냐면 우주 자체가 서로 다른 에너지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남을 밀어내고 자신을 고수하려다가 결국은 자신도 죽는, 그런 필멸의 관계기 때문임
어스모(alayoyo)2026-02-01 18:48:00
답글
@미갤러1(116.46)
채식이나 육식에 도덕적 잣대는 들이대는 자들은 아무런 개념 자체가 없는 무식한 것들이 맞음.
부처도 채식안했음. 주는대로 먹었지
어스모(alayoyo)2026-02-01 18:48:00
답글
@어스모
나의 타살과 너의 타살의 다른점은 고기의 대체재가 나와도 너는 계속 살아있는 생명의 고기를 고집할거라는것. 음 어케보면 고기없이 못사는거쥬 우리스모는. 이세계에서 못벗어날듯. ㅇㅅㅇ 고기러버자나.
익명(183.105)2026-02-01 18:49:00
답글
@미갤러2(183.105)
내가볼때 고기안먹고 배양육 먹으면
반드시 백퍼확률로 영적 장애가 생김.
사람은 물질적 배만 채우는 존재가 아니고
영적 에너지도 리필받아야하는 존재임.
음식은 그 둘 다 채우는 목적인데
배양육은 정제탄수화물 수준으로 영에너지가 없음
어스모(alayoyo)2026-02-01 18:51:00
답글
@미갤러2(183.105)
너의 영혼 자체가 무제한이 아니고 충전받아야하는 시스템이란 의미다.
어스모(alayoyo)2026-02-01 18:52:00
답글
@어스모
글쿠나.......우리는 타자로부터 약탈하지않고선 존재할수없는 불완전한 자들이로구나. 으흥..우리 스모는 이 불완전함으로부터 벗어나기위하 적극적 혹은 소극적이라도 발버둥은 칠까나? 아니면 이 불완전을 즐길까나?
익명(183.105)2026-02-01 18:54:00
답글
@미갤러2(183.105)
내가 쓰는 글들이 뭘 위한거라고 생각함?
어스모(alayoyo)2026-02-01 18:58:00
답글
@어스모
식물에 영혼이 있단게 스모의견의 핵심인데 식물에도 영혼이 있다고 해도 카르마? 에 따른 영향이 동물보다 작다고 봐야 하지 않겠나? 인과응보 록들을 보면 채식을 해서 식물혼에게 보복을 당한단 글은 본적이 없는데 동물은 흔하지 사냥했던 00이 그집에 태어나 집안을 망하게 했다든지
익명(116.46)2026-02-01 19:00:00
답글
@미갤러1(116.46)
나무 잘못베서 살맞아 뒤진 사람도 있음
어스모(alayoyo)2026-02-01 19:01:00
답글
@미갤러1(116.46)
작은 영혼은 먹어도 되는거면 닭, 생선 마구 먹어도 되겠네.
닭 잡아먹어서 보복당한 사람 본적있냐?
어스모(alayoyo)2026-02-01 19:01:00
답글
@미갤러1(116.46)
멸치한테 보복당한 사람 본적있음?
어스모(alayoyo)2026-02-01 19:02:00
답글
@어스모
필요한 행위여도 즐기면 그건 필요함을 넘어서 쾌락이지 뭐.
익명(183.105)2026-02-01 19:02:00
답글
@미갤러2(183.105)
필요한 행위여서 잡아먹겠단 거임.
문제가 없잖아.
배양육은 영에너지가 없어
어스모(alayoyo)2026-02-01 19:03:00
답글
@미갤러2(183.105)
나처럼 귀신 잡아먹을줄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정제탄수화물과 배양육만 쳐먹다간 바로 영혼 손상입음
어스모(alayoyo)2026-02-01 19:04:00
답글
@어스모
쾌락은 배제된 , 합리적인 필수행위로서의 육식주의자이구나? 오히려 어중간한 죄책감보단 너가 더 나을수잇겟다. 내가 먹히는 입장이라면 그럴듯.
살아있는 생명을 킬해도 된다는거지? 존재와 영을 섭취하기위해서? -지나가는 육식섭취자
그게 이 세상의 법칙이야
세상의 법칙? 햐! 스모군은 아직 멀었군 식인풍습도 그럼 세상의 법칙인가? 그들로썬 맞는거고 조상의 영혼과 함께 하기 위해서 식육을 하는 곳도 있던데 물론 난 그걸 나쁘다고 무작정 비판하진 않지만 스모의 법칙이란건 결국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사는 자들의 법칙일뿐이야
영혼의 진화를 추구하는 존재들이 채식을 하는 이유는 그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위세계의 의식수준을 획득하려는거고 그걸위해서 채식을 하는거고 건강을 위해서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동물애호가의 입장에서 채식을 하는 자들도 존재하겠지만
넌 사자한테도 채식하라 할래? 인정할건 인정해라
@미갤러1(116.46) 채식의 도덕성같은건 인간 혼자하는 망상이다. 식물도 다 영혼이 있고 고통을 느껴
너가 만약 나무귀신한테 뒤지게 맞아보면 채식이고 육식이고 결국 다 똑같단걸 뼈저리게 느낄거임
그럼 스모는 밑바닥으로 가서 생명을 약탈( 이지 본인입장에선? 아마도? ) 당해도 상대원망안하겟네?
@미갤러2(183.105) 난 이미 전생에서 여러번 타살 당했어
전생의 공덕? 원한? 으로 지금생은 타살하는 입장이구나. 이제 다음생엔 타살당하겠네 우리 스모 이세계에서 계속 무한순환하겟는걸???????
@미갤러2(183.105) 너도 이미 치킨 많이 먹었잖아. 누구나 타살하고 타살당하는거야. 인정할건 인정해. 니가 인정안한다해서 니가 먹은 치킨들이 부활하지 않아
@어스모 스모가 말하는 육식의 정당성은 사자로 태어났기에 난 육식을 한다? 이건가 그건 동물의 법칙인데 그걸 인간에 적용하고있는거 같은데 그럼 사슴은 왜 채식을 하노? 토끼는? 동물은 프로그램 되어진대로 따르는 존재들이고 인간은 선택을 할수있는 존재다 채식을 하든 육식을 하든 그건 알아서 선택하면 될테고
@미갤러1(116.46) 인간은 잡식이다. 그래서 고기도 잡아먹는거. 거기에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는거 자체가 무식한거다
@미갤러1(116.46) 스모는 왜 채식을 도덕적으로 보냐? 이러는데 스모야 말로 육식을 정당화하기 위해 채식을 깔아뭉개고 있다
@어스모 잡식을 하든 채식을 하든 그건 본인이 알아서 하면되 하지만 종교적인 수행을 할때 채식을 많이 하긴 하지 그외 벽곡같은 특수한 수행을 하기도 하고 그걸 말한것일뿐 스모가 육식을 하겠다면 뭐 그럼 될테고
@미갤러1(116.46) 식물이 말을 못한단 이유로 죽여도 상관없다고 도덕적 자기합리화하는게 채식주의자들이지. 사실상 생명체들은 모두 다른 생명체를 죽이고 잡아먹으며 살도록 되어있음. 예외가 없어. 왜냐면 우주 자체가 서로 다른 에너지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남을 밀어내고 자신을 고수하려다가 결국은 자신도 죽는, 그런 필멸의 관계기 때문임
@미갤러1(116.46) 채식이나 육식에 도덕적 잣대는 들이대는 자들은 아무런 개념 자체가 없는 무식한 것들이 맞음. 부처도 채식안했음. 주는대로 먹었지
@어스모 나의 타살과 너의 타살의 다른점은 고기의 대체재가 나와도 너는 계속 살아있는 생명의 고기를 고집할거라는것. 음 어케보면 고기없이 못사는거쥬 우리스모는. 이세계에서 못벗어날듯. ㅇㅅㅇ 고기러버자나.
@미갤러2(183.105) 내가볼때 고기안먹고 배양육 먹으면 반드시 백퍼확률로 영적 장애가 생김. 사람은 물질적 배만 채우는 존재가 아니고 영적 에너지도 리필받아야하는 존재임. 음식은 그 둘 다 채우는 목적인데 배양육은 정제탄수화물 수준으로 영에너지가 없음
@미갤러2(183.105) 너의 영혼 자체가 무제한이 아니고 충전받아야하는 시스템이란 의미다.
@어스모 글쿠나.......우리는 타자로부터 약탈하지않고선 존재할수없는 불완전한 자들이로구나. 으흥..우리 스모는 이 불완전함으로부터 벗어나기위하 적극적 혹은 소극적이라도 발버둥은 칠까나? 아니면 이 불완전을 즐길까나?
@미갤러2(183.105) 내가 쓰는 글들이 뭘 위한거라고 생각함?
@어스모 식물에 영혼이 있단게 스모의견의 핵심인데 식물에도 영혼이 있다고 해도 카르마? 에 따른 영향이 동물보다 작다고 봐야 하지 않겠나? 인과응보 록들을 보면 채식을 해서 식물혼에게 보복을 당한단 글은 본적이 없는데 동물은 흔하지 사냥했던 00이 그집에 태어나 집안을 망하게 했다든지
@미갤러1(116.46) 나무 잘못베서 살맞아 뒤진 사람도 있음
@미갤러1(116.46) 작은 영혼은 먹어도 되는거면 닭, 생선 마구 먹어도 되겠네. 닭 잡아먹어서 보복당한 사람 본적있냐?
@미갤러1(116.46) 멸치한테 보복당한 사람 본적있음?
@어스모 필요한 행위여도 즐기면 그건 필요함을 넘어서 쾌락이지 뭐.
@미갤러2(183.105) 필요한 행위여서 잡아먹겠단 거임. 문제가 없잖아. 배양육은 영에너지가 없어
@미갤러2(183.105) 나처럼 귀신 잡아먹을줄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정제탄수화물과 배양육만 쳐먹다간 바로 영혼 손상입음
@어스모 쾌락은 배제된 , 합리적인 필수행위로서의 육식주의자이구나? 오히려 어중간한 죄책감보단 너가 더 나을수잇겟다. 내가 먹히는 입장이라면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