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히 말하기(ㄹㅇ 말하기못함), 듣기 를 못한다 평균보다 못했어.
근데 10세이전에 렙티리온의 눈이 생기고 20세까지 키워나가는 중이었다고 반은 인정
근데 내가 의문인게
1 이모가 좀 우리를 못사는집이라 생각하거나 이미지를 굳히는거같단말이야.
나는 속으로 쓸데없는? 행동을 왜하지? 라는 생각을 한게있었음. 그러니까 이모가 좀 왜 그나이되서도 자기가족한테도 뒤숭숭하게 행동할까? 하는게 있었음
2 왜 내가 할아버지랑 아버지를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름. 평소에 생각을 안하는데 이게 뇌가 갑자기 띠용 하고 나오는게있어 어릴적에는 할아버지가 띠용하고 나오고 커서는 아버지가 띠용하고 어쩌다 나왔음 근데 이게 사라진게 나쁜게 아니거든 그리고 티비는 너무 나쁜사람을 만들어. 이런 집이 많은데 아니면 다른이유로 결핍이거나. 근데 이것도 사실상 없는 모양은 똑같아. 근데 나쁜사람으로 만들어 누가 더 나쁘거나 나쁜사람으로 만들거나. 똑같은데말이야.
3 내가 얼렁뚱땅하게 말하는데 1 앞서서 맞추거나
2 정말 뚱땅이가 되거나
3 근데 늘 반대더라고 늘. 나도 사람을 만나니까 나이가 아니라 성격차로 생각하거든 유형이나 심리나 마음으로. 그런데도 불구하고 반대임 근데 얘가 반대로 행동해서가 아니라 자기 나름껏 행동하거나 마음을 기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말했어도 나와 심리와 성격이 얼추 비슷한데 상대가 다르다 라고 추측했었거든 그런데 이상하게 반대더라고.
그러거나 또는 맞추기도하고
또는 얘가 더 나아가서 더어렵거나 똑똑한방법을?? 취사선택해서 골라서 행동했는데 맞기도하더라고.
근데 이게 중간에 멈췄어
근데 당연히 내가 핸들러? 조언? 자로서도 그렇고
일어나는 일로서도 그렇고 멈추는것을 바라기도하거든
상대가 너무 나쁘지 않기를 바라는것도 당연하고
근데 희민이는 아예 엄마가 직핸들링같어.
근데 나도 어케보면 희민엄마처럼 직핸들링 같은데 나는 그게아님 그리고 꽤 정보를 알고싶어하는게 아니거든 대략만 듣거나 얼추 모르는 사람이길 바라는거임.
아무튼 난 직핸들링은 아닌거같은데... 또 그런거같기도하고. 그리고 난 항상 정답이나 바뀐걸몰라.경과도 모름
맨날 뭐가 안맞거나 힘들거나 별로거나 그런거만 듣는데
반은 나 같아서 이해하고
반은 쟤는 나보다 애초에 성격이 남들에게 괜찮은 성격인데; 왜저럴까? 싶은것도있어 ㅡㅡ....
근데 10세이전에 렙티리온의 눈이 생기고 20세까지 키워나가는 중이었다고 반은 인정
근데 내가 의문인게
1 이모가 좀 우리를 못사는집이라 생각하거나 이미지를 굳히는거같단말이야.
나는 속으로 쓸데없는? 행동을 왜하지? 라는 생각을 한게있었음. 그러니까 이모가 좀 왜 그나이되서도 자기가족한테도 뒤숭숭하게 행동할까? 하는게 있었음
2 왜 내가 할아버지랑 아버지를 그렇게 생각했는지 모름. 평소에 생각을 안하는데 이게 뇌가 갑자기 띠용 하고 나오는게있어 어릴적에는 할아버지가 띠용하고 나오고 커서는 아버지가 띠용하고 어쩌다 나왔음 근데 이게 사라진게 나쁜게 아니거든 그리고 티비는 너무 나쁜사람을 만들어. 이런 집이 많은데 아니면 다른이유로 결핍이거나. 근데 이것도 사실상 없는 모양은 똑같아. 근데 나쁜사람으로 만들어 누가 더 나쁘거나 나쁜사람으로 만들거나. 똑같은데말이야.
3 내가 얼렁뚱땅하게 말하는데 1 앞서서 맞추거나
2 정말 뚱땅이가 되거나
3 근데 늘 반대더라고 늘. 나도 사람을 만나니까 나이가 아니라 성격차로 생각하거든 유형이나 심리나 마음으로. 그런데도 불구하고 반대임 근데 얘가 반대로 행동해서가 아니라 자기 나름껏 행동하거나 마음을 기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말했어도 나와 심리와 성격이 얼추 비슷한데 상대가 다르다 라고 추측했었거든 그런데 이상하게 반대더라고.
그러거나 또는 맞추기도하고
또는 얘가 더 나아가서 더어렵거나 똑똑한방법을?? 취사선택해서 골라서 행동했는데 맞기도하더라고.
근데 이게 중간에 멈췄어
근데 당연히 내가 핸들러? 조언? 자로서도 그렇고
일어나는 일로서도 그렇고 멈추는것을 바라기도하거든
상대가 너무 나쁘지 않기를 바라는것도 당연하고
근데 희민이는 아예 엄마가 직핸들링같어.
근데 나도 어케보면 희민엄마처럼 직핸들링 같은데 나는 그게아님 그리고 꽤 정보를 알고싶어하는게 아니거든 대략만 듣거나 얼추 모르는 사람이길 바라는거임.
아무튼 난 직핸들링은 아닌거같은데... 또 그런거같기도하고. 그리고 난 항상 정답이나 바뀐걸몰라.경과도 모름
맨날 뭐가 안맞거나 힘들거나 별로거나 그런거만 듣는데
반은 나 같아서 이해하고
반은 쟤는 나보다 애초에 성격이 남들에게 괜찮은 성격인데; 왜저럴까? 싶은것도있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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