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내 일거수일투족을 초단위로 지켜보면서

다 알고 있는데 아무도 뭐라고 안알려줘

연옌들이 가끔 사진같은걸로 살짝 힌트는 줘

근데 그것도 솔직히 곧이곧대로 믿진 않거든?

걔네도 다 뇌감시 조종당하는 상태라 시키는대로

할게 뻔해서.


아니 진짜 이상하고 답답한데 뭐 도움되는 인간이

없어. 믿지 않거나 믿는 다 해도 무서워서 아마 다

모른척 하겠지.

이게 진짜 얼마나 무서운 기술인지….

그냥 바로 지옥을 만들어 줄 수도 있거든

나도 아직 살아있는게 용하지

아니 살고 죽고의 문제가 아냐 죽지도 못하게 하고

뇌를 조종해서 바로 지옥을 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니까.

난 죽는거 안두려워 인간이 견딜수 없는 극한

고통이 두렵지

내가 성경에서 제일 불편하고 그래서 안믿게

된 구절이 먼줄 알아?

하나님은 견딜수 있는 고통만 준다고.

그게 뭔 개소리야 내가 이기술로 얼마나 극한 고통을 줄 수

있는지 다 아는데, 이미 죽은 사람들 대부분 그렇게

죽였다고 이 가해자들이 얘기하는데 그거 사실일거라는거

알거든…

앱스타인이나 딥스들 봐라 애기들도 잔인하게

배가르고 창자꺼내서 먹었다는 증언들.

인간이 뭔짓까지 할수 있는 존재들인데 이런 기술을

허락하고는??? 뭔 견딜수 있는

고통만 줘.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