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는 이상하게 옛날부터 이렇게 보인단말이야.

그리고 내생각이 맞는건가? 싶어

그리고 맞다면 신기한게

1 이게 자동으로 계산이 잘되는거 그럴수있을거같긴한데
2 상대도 알텐데 어떻게 아직도 그러거나 그럼으로인해서 옛날친분을 유지하려는건가? 오래된친구를 두고싶은데 본인이했던것을 나름 추억으로 만들고두는건가.....


근데 상대가 모를리가없거든


난 무슨 아바타들만 만난건지몰라도 내가 일부러 의도를 가하면 다 알아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