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티리논의 분노의 눈이 여러번 켜졌는데 참지않는애인데 참았어.

이게 아바타인지 사람인지를 유지하려면 거의 내가 모두를 참아내야함 ㅡㅡ.
알면서 뒤에서 자기뒤에서 내뒤에서 하는 모든 관계망들을

아니 난 이런사람도처음봄.
그래서아남자도그렇구나. 라던지. ??

저런느낌의사람 과묵한.사람은 맞거든 과묵한사람도 뒤에서 저렇구나를 알게됨.
성적이든뭐든 그사람자체의그런사람도 그렇구나. 도덕이없군. 짧군. 사회를 보는 면이 짧군.


여러가지로 색각해도 이상한거임;
그리고 스스로도 아나봐.
마지막에 내가 아주 조금만.
그것도 내가 휙 돌려서.
그러니까 꽤 어렵게말했는데 알아듣고 자신이 조금 당황하더라고.
내가모를줄알았나봐.
그리고 본인도 원래부터 인지를 하고 한거같더라고


그러나 나는모르지만이것도착각일수도 ㅡㅡ; 근데 남들은 나를 잘맞추던데 ㅡㅡ......


그이후로 연락이없어졌어.
나도 원래 그랬었고.


그러나 나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은 할까? 싶거든.

누구는 정말 안하는듯해.
누구는 하긴하더라고.

근디이사람은 어떤사람일까? 싶기도하고 스스로 생각하거나 꽤 부끄럽거나 할까 잊을까 싶기도하고


아바타인건가? 싶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