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슨직업이랑 다들 sns는 안하고사는듯.


예롤이는
1내가 만나봫던 사람으로서는 사람으로서나 친구로서나 좋아하는 상은 아님. 그림그릴떼도 훔쳐가거나 욕심이 많을거같아서.
나도 욕심이나 따라하기가 없는 사람은 아닌데
근데 얘는 원초적으로 성격이 별로거나 나쁘거나 훔쳐가기도잘하고 말도잘해서칭찬받거나 원작자가되거나 욕심도많고 더나쁘면 무엇을 엎질러버리든뭐든 나쁘게도할수있는사람 상에. 느낌까지있음 그렇게 그리는손이라던지 행동.


2 신기한게 아주 어릴적놀이를 재밌어 하고 또 그렇게 놀수잇고 꽤 재밌어라 하는 친구들이 많다는게 신기


3 그리고 그림을 못그리는데 그게 여전히 그렇거나 노력을 안하는건가 뭔가 하는 근데 이사람이 그림을 못그리는것을 이용해서 그 직업을 가졌더라고 근데 이게 내가 이사람이 직업을 가지기 전이라서 오 잘맞게 했네 라고 생각했거든. 그리고 꽤 잘하더라고 이런 우연성이 왜생기는지 모르겠으나 그렇더라고 그래서 저럴수도 있구나 라던지 저사람이 꽤 괜찮게 잘하더라고 아이그림이나 여러가지적으로 꽤 잘해

3 말년이는 꽤 여자스럽게 노는것을 좋아하는군 저 사단이 다 저렇더라고 . 감성이.


아무튼 저런 직업도 꽤 좋아보인다 생각했는데
일단 내가 아이의그림자체를 보는건 꽤재밌거나 아닐수있지만 성격상 아이를 좋아하거나 가르치는것을 못하겠는거임.
그리고여러가지제약이라던지.

결론은 내가 아이를 대면하는것을 안좋아함.

그러나 저사람은 원래도인지 또 인내심도 좋나보다 생각했음
그래야할거같아서.

저사람은 어디까지 내가 이해할수있을까 싶더라고

알거든 나도 재밌어
그런데 저사람이 가짜로노는거같아 하지만 진짜도 있겠지
꽤 어른확장판으로놀고싶은데
그것도그렇고 저사람의 성격적기질이라던지.


저기에 다니는 애들은 그러면 말년이의 자식들인가
아니면 소울이도있을까?
소울이도 가고싶어할텐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