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상이 그런 두상이고
옛날에는 이런 두상이 머리가 좋더라고 그다음에는 못하거나 평봄


아무튼 그애가 좀 화가솟게하는게있어

그걸떠나서

그때가 아마 14세였나? 기억이안나네 딩초친구였던거같은데 그애가 전학갔나? 딩초때였는가?


이게 정말 말이되는거임?
일부러 여자애들 모른다고 속이고 대놓고 여자애들 시작하는지안하는지 얼마정도되는지 알려고 확인하는대 본인이 순진한척하고, 모르는척함 장난인척하고 다른의도.

그런데다행히 ㅡㅡ 뭐나도인생사 그렇게 좋은건아닌데
안걸려서 다행이지.
처음에는 왜저러지? 무슨 장난이지? 장난치나보다 하고봤어
그다음에는 알고보니그거인거야.

그래서 근데 저게 다떠나서문제인게 쟤가 마음만먹으먼 나를 아주 우롱시킬수있다는거임
방심하거나 다른일 다릉사람란테 충분히 시키기도함.

미친거아님?????????
칠그런아트?????????

그런데 이건내가들어서편견이고
아무튼 내가 그애가 여동생이있다는건 안단말이야
그러면서 참 얘는 나중에 자기동생도 똑같이 그러는데
하는생각이들더라고 집에서도 나쁜변태일까?

그애들은 똑같이 성적으로 여러명에에 걔모를때 수치심 외면과 내면과 나중에 입혀야하는데.

그때는 좀 수치심도 들때? 거든.
어쨌든

아줌마는 애를 공부잘하게는 시켰는데 왜 그런 장난을 치게 했을까싳음 물론 나는 별개라고도봄.

그러면서 자기동생은 아끼겠지?
그렇더라고.
그러면서 동생은 아길듯.
자기사람이나 자신이나.

긐대 내가충격이었던거같음
아닌척하고 꽤남자들이순진하게라곤지
애각 ㅓㅌ으로는 티가안나
근데 시작한다는것 그런시기라는것을 기분나므게 아는거임. 지식적으로 .구러고서눈 확인하고다님 다 긁고다니더라고.
참... 누구란테 말해도 아니라하겠지.

그애는 이름이 좀 흔해서 찾기가오려움.
가끔은 궁금하더라고 어떤 사람만났을까 하고